연예인 덕질 하세용
헤어지고 방황 오래하다가 다른 사람도 만나봤지만 소용 없어서 정리하고 다시 방황하다가 한달 전부터 어느 그룹에 서서히 빠졌는데
꿈만 꾸면 항상 전남친 등장해서 힘들었는데 어느 순간 갑자기 전남친이랑 그룹 최애가 같이 나오더니 어제는 그 그룹만 한꺼번에 나와서 같이 노는 꿈 꿔서 오랜만에 행복하게 일어남
나는 라이트?하게 그냥 시간나면 걔 생각나는게 싫어서 유투브 같은데서 짬짬이 찾아보는 정도였는데 생각보다 효과있다능..
많이 아팠으니 이렇게라도 잊자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