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로 팔자고치는게 마음에안들었다고
전신골절까지갔습니다.
증거도 없어, 상대는 무혐의처분으로끝났는데요
주변에선 무색하게도 남일이려니 이제 그얼굴은 못보고 못먹는감
버리겠단 반응인데요.
그자리에서 가해자 머릴 내려치지못한게 한입니다.
정말 마음만 먹으면 뜯어버릴수있을만큼 화를 참았던 저인데
깽값받고 인생피는게 이기는거라고 생각한 제가 바보죠
생각보다 법은 허술하단 사실을 몰랐거든요.
부터 심각한 멘탈파괴를 느꼈을때(위협)
정당방위로 살인을 행하면 정말 정당방위가 될까요?
강간피해직전에 칼을휘두르거나 찔른다면
혹은 남자가 죽게되거나 심각하게 다쳐도
몸을 방어하기위한 수단이라 주장하면 살인이 아닌걸까요?
매일이 위험한 세상속에 살아요
남들과는 조금 다른삶인데요.
위험방지차원으로
가슴에 칼을 숨기고다닌다면
불법무기소지죄로 잡혀가겠죠?
이남자저남자 거지같은놈들부터 아무나 지랄입니다.
좀 먹으려했는데 뜻대로 안해줬다고 지랄입니다.
저는 왜 누군가에게 있어 성적인 먹이감이 됬을까요?
힘없어보이는 여자는 아무나 잡숴도되는 무료생수인형인가요?
정말 남자들은 머리속에 그런거밖에없을까요?
초면에 가출했냐느니 자취하냐느니
이런걸 물어보는것 자체가 실례일텐데 그렇단건
만만하단 의미겠죠?
도대체 쉬워보이는 여자의 인상은 뭔가요?
살기위해 단호박이 되야함은 굳이 굳이
누구나 보장된 2018년도 시대에서 안전을 위해
꼭 단답으로 말해줘야하고 공격적으로 보여야하나요?
요즘사람들은 거의 생각없이 몸에의해 반응하는것같아요
자꾸저만보면 고갤숙였다가 제가 그게 보기싫어서 잘해주면
바로 고개쳐들고 기어올라요.
꼭 사람은 눌러줘야 착해지는 동물밖에 안될까요?
다신기어오르지못하게 뜯어버려야 정신차리는 동물인가요?
왜죠? 이런게 바로 병자가 아닐까합니다.
굳이 그러지않아도 멀쩡해야하지않나싶은데
제가 조금이라도 방심하면 제몸에 손을댑니다.
죽여버리고싶었어요, 뻔뻔하기 짝이없는 남자란 동물때문에.
'니가 유혹한거아니니' '돈때문에 신고를 했니'
이렇게 빠져나가는통에..매번 우스운꼴이되는데요.
연약한척 연길 하지않으면 솔직한 감정 그대로 화가났음을
보이면 그저
'강간을 당하도록 가만히 있던 바보같은 여자가
화를 낸다' 밖에 안됩니다.
또 그날그날 차림새에 따라 달라집니다.
까딱잘못하면, 보xx아치, 창녀 , 술집년 으로 전락합니다.
여경앞에선 못생긴척해줘야되고 여경보고 예쁘다해줘야되고
남자경찰앞에선 예쁘게 행동해줘야 수사를 진행합니다.
왜 그래야될까요.
그리고 '너한테는 그래도 될것같아' 이 뜻은
'넌 내 밥이야' 였을까요?..
다음번에 마주친다면 꼭 죽이고말겁니다.
20년간 받아온 사랑과 대접들 그리고 모든것들을
한순간에 망쳐버린 그새끼를 죽이고싶습니다.
도망치는게 겁이난다며 며칠을 굶기고는 아이가 생기자
성관계로 유산까지 시키고선 겁이난다며 전화기를 뺏고
주변에게 꽃뱀,__로 소문을 낸 그사람을 죽이고싶었습니다.
모든걸 참고 법에알려, 심판받으려했지만
아무소용도 없었습니다.
그저 나는 '더러운 여자'입니다. 라고 광고하는꼴이었어요.
어린나이에는 힘없는 먹이로 살아가야하나봅니다.
어딜가나 먹이감으로밖에 안보이나봅니다.
누군가는 사회적 약자가 겪어야할 고통이라고하지만
단순한 범죄와 가해자를 옹호하는 격이라고밖에
생각할수없습니다.
사회적 약자는 겪어야 할 고통이 없는데,
그저 자신에게 내려진 환경에대한 불편함에 순응할뿐
이런 범죄에 노출되는것마저 약자의 고통이라면
어디서 주워들은 말로 끼워맞춘단격밖에 더 되나싶어요.
전 저를 약자라고 생각해본적이 없거든요.
상대가 저를 약자라고 생각했겠지.
이런 상황을 대비해, 힘을키우고 돈을번단 결론은
도대체 누가 시작했을까요.
진정한 법이 존재하는 세상이란
별도로 부유한 층과 빈민층이 존재하는 세상에서 벌어지는 일중,
국민들의 위험을 대비해 범죄를 통제하는 세상이 아닐까요.
언제부터 돈은 방어수단이 되어버렸을까요.
돈으로 막을 수 있다면 돈이 전부라면 왜 살죠?
돈의 노예가 되고싶은걸까요.
우리나라는 늘 이야기합니다.
박xx때문에 최xx때문에 ~때문에 때문에 때문에
직접적인 상해나 피해가 없었는데 말이죠.
만약 기사나 뉴스 이렇게 우리들이 보고듣는 커뮤니티에
나오지않았더라면
쭉 몰랐다면
그냥 경기가 안좋아졌으려니, 하고 넘어갔을거였으면서.
편드네뭐하네
빼돌린건 잘못한게 맞는데 원래 월급받으면 세금떼잖아요.
정말 불만이었다면 힘합쳐서 나라에다 민사소송을 걸지.
돈만받아내고 끝냈다면.
실질적인 시민이 피해본 금액을 시위하는인원들만큼 모아서
받아냈어야지
왜 시끄럽게 나라좋은일만 시킨건지.
직접적인 해결도 못할거면서
욕하고 서로의 의견차이로 싸우고 헐뜯고 탓하고
갑자기 애국자로 변신해서 언제부터 환경생각했다고
갑자기 힘을 쓴다 어쩐다면서
갑자기 대한독립만세 촛불켜고 운동하고
갑자기 미친듯이 몰두해서 뭔갈하겠다하는데
달라진게 뭐가있습니까 도대체.
똑같아요.
실질적인 해결은 못하고 리액션만 과장해서 난리법석떠는
1차수사기관이나
실질적인 문제와 해결법은 모르고 시끄럽게 피해봤다
피해다 피해다 누구누구때문에 내지갑이 가벼워졌다면서
예전이랑 똑같이 세제펑펑쓰고 담배펑펑피고 쓰레기 펑펑버리고
매연펑펑 뿜으면서 환경오염시키느라 바쁘잖아요.
그게 다 쌓이면 녹조가 되는건데.
이끼가 물때아니면 뭔데요.
공장패수랑 비슷한건데. 인구들이 모여 쓰는 쓰레기 세제나 공장패수나 다 똑같은 실리콘,석유,화학제품인건 변하지않아요.
정말 저도그렇고 인구들도 그렇고 어딜가나 말만많아...
이런사람들이 기관에 가니까 그문제가 나고
수사를 해서 억울한사람들이 늘어나고
이렇게 살던 학생들이 시험붙어서 변호사하니까
사기나 치고다니고
이렇게 살던 학생들이 법원에, 검찰에 가니까
나영이사건도 커다란 무서운일들도 그냥 가해자가 불쌍해서
어째서 뭐 돈이많아서 풀어주고
애꿎은 사람들이 돈받고 방에 갔겠죠? 희생양이되거나?
단순한 금전이란 단어에 의미부열하니까 그랬으니까
'돈이면 다되' 란 말이 어느샌가 멋진의미로 변질되고
정말 그런줄알아서 돈에대한 이미지 또한 같이 변화됬겠죠.
그래서 검찰과 법조계 사람들의 콧대가 높아지고
스스로들을 높이고 인정시키려하다보니
우리에게까지 내려왔을거에요.
그래서 허언증 허세가 요즘은 다르게 보여지는 추세죠.
개그소재로 시작된 허언증이
어느덧 병이 되어버렸어요.
옛날이 외모가 전부고 돈이 부가치였다면
지금은 외모는 기본에 돈이 전부이기때문에 돈만있다면
모든걸 얻을수있을거란 착각이 생겼을거에요.
문젤 일으키는 몇몇이 불어난 요즘 다수인에게서요.
그랬으니 재벌이니 뭐래니 구라들만 늘었겠죠?
당신들이 말하는 돈과 진짜 가진돈은 얼마고
당신들이 말하는 정의와 양심은 도대체 어디까지고
말 의 힘을 언제까지 빌린건데.
돈보다 빚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가진돈의 액수보다 돈을 쥔 손이 얼마만큼의
값어치가 있는가를 봅니다.
물론 더 중요하다생각해요.
그손이 날리는가, 더 모으는가가 중요하다생각해요.
그위에 달린 입들이 얼마만큼을 불러일으키고
뭘 위해 움직이고 말하는지
움직이는 발들은 어떤결과를 가져왔을지.
정작 얻은게 뭡니까.
당신들이 가진 행복이 진심어린 소소한 행복인가
가식이 불러일으킨 혹은 그렇단 심리가 보여주는 거짓된
행복인가요.
괜히 집착하고 오버해서 과격하게 행동하거나 과장하는거,
강조하고 보여주고
그래서 얻어내는 결과가 뭡니까.
왜 그렇게까지해서 민폘 끼치는데요. 시끄럽게.
당신들이 저지른 범죄도 내지은 피해도
돈을위해서였다면 중제가 되겠지만
아무런 이유없이 내지른 범죄였다면 앞으로도 그럴거아닙니까
무의식에 잡혀있단건데.
자신의 보호를 위해 (무시받기 싫거나 무언갈 표현하고 싶단 의도로)
피해주는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예를들자면 오징어호구가
'저 여자는 ~급이고 저여자는 이래서 졓아'랑 비슷하다구요.
결론은 지가 잘났으면 좋겠고 실제로
그여자들이 지여자들이거나 지 밑이라고 생각하고싶어서
아닙니까. 그렇다고 믿는걸수도있지만.
티비에나 나올법한 말도안되는 기싸움에
말도안되는 허세에
말도안되는 허영에 예를들면 기가쎄서 어깨빵을친다.
이런거 웃길라고 보여주는건데
왜 실제상황에 저러고다니냐고요.
현실구분을 왜 못하셔요 저러고 다니는분들.
허세를 위해 담배를 피고 술병을 쳐서 쎄단걸 표현한다.
이건 웃길라고 웹툰이나 소설같은데에 나오는건데
왜 실제로 저러고 있냐고요.
왜 경험담중에 저런게 들어있냐고요.
왜 요즘엔 창피한줄을 모르냐고요.
정말 맞아야 정신차리겠어요?
여자들도 예뻐보일라고 콧소릴내서 머리를 날리거나 뭐 어짼다
이것도 웃길라고 아니면 여자란 미를 강조하려는 심리가 있단걸
커뮤니티던 문학이던 크게표현할 방법이었을텐데.
어딜가도 여자들은 서로를 견제할때
팔짱을 끼고 고개를 들고 콧소리로 앙앙댑니다.
경계심을 나타내는 표현일수도 있겠지만.
우선 요즘은 어떠한 제스쳐나 리액션에 의지하는 경향이라
보여요.
점점 변화되는 사회가 이상하죠, 저로선.
왜 실제로 그렇게해야만 이뻐보일거라고 착각하시는데요.
이쁘면 가만있어도 이뻐요.
또..
외모지상주의 웹툰이 정말 멘탈약한사람들 여럿망쳤어요
그쵸?
풍자하려고 나온웹툰인데 어느덧 진짜라고 믿는건지
실제상황에서 외모지상주의란 단얼 쓰는 분들은 정말
모자라보여요. 정말 그게 좋은줄아니까.
다그렇지않다고. 다들 당신들과 똑같이 살질못한다고....
나는 당신처럼 당신을 외모로 평가한적은 없고
말하는게 이상해서 폄하한것뿐이지, 오징어호구라서 하대한건 아니었다고...
이 사람이 외모지상주의에 빠진 인물이기 때문에
벌어진 트러블이었겠죠.
다들그래요.
어느 누구하나가 시작해서 몇몇이 고개를 끄덕이고 떠들고
하다보면 물을타게되고 다수의 의견이 마련되죠.
그럼 또 소수는 '정말 그런가봐'
를 '그런거야,맞아!!' 가 되어 반대의 입장과 싸우려하죠.
외모지상주의도, 자본주의도.
사실 우리나라가 쓰는 자본주의와 해외와는 조금 달라요.
실질적인 정의도, 우리나라안에서 쓰여지는 의미만 세가지는 될거에요.
다들 서로의 의견이 맞다고만 주장하니까,
말로 이상황 저상황 포장하느라 바쁘니까.
지가 돈만보며 사는걸 나쁘게보여지기싫어서 하는말,
우리나라는 자본주의야. 가 대표적이죠.
잘못되었더라도 이해해주는 분위기죠.
이해하는 사람들 대부분도 이기적이거나 이기적이기때문에.
인간은 이기적인 동물이란 어떠한 정의를 데려다가
자신을 합리화해요.
외모가 답이야의 의견이 많아지면 '정말그래'
돈이 많은게 멋진거야 가 늘어나면 '그런가봐'
~는 ~고 100명중 90명이 그렇다하면 10명도따라야하는
이 말도안돼는 눈치가 만들어준 결과들을 보고
사람들은 말해요. 우리나라만.
'인간은 사회의 동물이고 집단생활을 하기때문에~~'
아니거든요.
그냥 눈치보다가 따라가는거거든요.
줏대가없으니까.
'요새 강간당하는 여자들은 거의 돈보고 일부러 접근하는거래,
걔네 사실 상처안받아,
알고보니~더라,
일부러 고소미를 먹였대,
~했대'
어느누가 맞다맞다하면 진짜그런줄알죠.
성분도 모르는 화장품들 좋다좋다하면 그런줄알고
똑같이 음식들 맛있다맛있다하면 그런줄알고
이쁘다이쁘다하면 진짜 그런줄알고
못생긴 여자하나두고 옆에서 이쁘다이쁘다하면
주변이 어떻게해요?
몰랐는데 매력있더라, 예쁜것같아. 가 되죠?
줏대있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늘어, 다시 나라의 안정이
찾아왔으면 좋겠어요.
앞집엔 개울음소리 따라하는 여성분이 있질않나
정말 우리나라 요즘들어 적응하기 힘드네요.
푸념이라고 알아들을수도 있겠다.
그러고살지마시라고요. 아닌사람들 불편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