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품이 큐티 ^ ^
{마가복음 4:33~34}
[복음의 행복을 찾아라]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저희가 알아 들을 수 있는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34.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시더라
@원어사전:
말씀:lovgo"(3056, 로고스)
말, 진술, 연설.
2. 신약성경의 용법.
로고스는 신약성경에서 일반적인 의미와 신학적인 의미 두 가지 모두로 331 회 사용된다(빌레몬서와 유다서를 제외하고 모든 문서들에 나온다). 로고스는 신약성경에서 여러 가지 의미로 사용되었는데,‘진술, 말, 언사, 포고, 격언, 선언, 강화, 연설, 가르침, 교훈, 교리, 이야기, 일, 용건, 사건, 행위, 질문, 명령, 보고, 정보, 소문, *어법, 입으로 하는 말, 이성, 고려, 계산, 해명, 설명, 관계, 원인, 근거, 기록된 말씀, 그리스도 자신이신 말씀’등 다양한 의미를 가진다. 여기서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특별히 생각하고자 한다.
그러면 이“하나님의 말씀”은 어떤 말씀인가? 우리는 여기서“하나님의 말씀”으로 불리워진 몇 가지를 제시할 수 있다.
# 다는 아니지만 예수님은 천국등 하나님의 나라를 비유를 통해 설명하십니다. 이는 유대인보다는 이방인을 향한 하나님의 특별한 계획이 있으리라 봅니다. 전에도 한번 말씀 드렸지만 유대인은 2000년 동안 선민의식에 사로잡혀 자기자신들만 구원 받은 민족이라 복음을 전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에게 신약의 복음이 심겨진다면 또 유대인이 폐쇄적인 입장을 보이고 믿으려 하는 이방인에게 반감을 일으켜 이방인도 믿으려 할 것 같지 않아서인지 모르겠습니다.
깨닫는 자만 또는 간절히 예수님을 따라오는 자에게는 언젠가는 비유를 풀이해 알려주시고 제자들을 통해 그것은 해석되어지고 성경으로 정경화가 이루어지고 열방에 복음은 전파될 것입니다. 하지만 해석되고 정경화 되기전 유대인에게는 그들의 지도자들의 훼방에 의해 정경화된 성경이 전해지기도 전 복음을 거짓것으로 여기는 것이 일반화 되어 다듬어진 성경이나 복음을 전파 받아도 믿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2000년 동안 전해진 복음이 얼마나 이방인을 통해 귀한 것인가를 알게되고 검증되어질 때 복음은 유대인에게 전파되어 2000전 뒤 쯤에는 유대인도 차츰 복음을 받아 들여지리라 여겨집니다.
복음의 비유는 유대인에게 감추이기 위한 것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전하기 위한 것이라면 그 비밀을 풀고 하나님을 알고 전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한 겸손한 자가 이방인이었으며 그런 겸손한 자를 주님은 찾으시는 것입니다. 교만한 유대인이 쉽게 복음을 안다면 그들은 그들의 것인 줄 알고 여전히 착각하고 복음을 교만한 복음으로 변질 시켜 새로 믿고자 하는 자에게 반감을 가지게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애시당초 복음은 겸손한 자들을 중심으로 활성화가 된 것이라 봅니다.
누구에게나 복음을 받아들여지는데 있어 책임이 따릅니다. 누군가 얘기했죠 나이 40이 되면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요. 그러나 저는 제 경험상 복음을 받아들이데 있어 나이 20이 되면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나이 20이 되기전 부모님이 불신자인 경우 하나님을 믿기 힘이 듭니다. 알려 주지도 않고 막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학생시절을 지나 환경의 지배를 벗어나 하나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볼 기회가 주어집니다.
20이 되기전 내 양심, 역사적 지식, 자연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하나님을 진지하게 고민해 봅니다. 유대인은 배타적인 자기 나라의 폐쇄적 환경에 따라 더 오래 걸릴 수 있지만 우리 나라의 환경에서는 그런 제약에서 많이 벗어 날 수 있습니다. 일제 강점기 한국을 회복할 한국의 크리스찬 지식인
(일제의 황국신민화 운동으로 한국인을 병참기지화 하는데 기독교의 신사참배 반대는 일제의 눈엣 가시 역할을 함 그래서 기독 지식인들을 대학살하려 함)들이 8.15 광복절 후에 일제에 의해 대학살을 당할 뻔 하였던거 그전에 원자탄에 의해 그들이 항복하지 않았더면 그 학살이 이뤄질 뻔 하였죠 그리고 하나님을 공산주의 사상에 의해 인정하지 않는 공산군에 의해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6.25때 끔직히 처형을 당하였던거
불과 100년도 아니고 먼곳도 아니고 몇십년 전에 당신이 살고 있는 이 땅 이 도시 앞에 이뤄지었던 일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국가들에 의해 극적으로 회복이 되는 역사 속에 과연 하나님을 믿는 것이 선인가 아닌가는 너무도 자명하게 역사는 증거하고 있습니다. 일제와 공산주의의 핍박 속에 우리를 도와 광명을 얻게 한 것은 하나님을 믿는 국가 중심으로 구원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안믿는 국가로 고통을 당하고 하나님을 믿는 국가 중심으로 우리 나라는 큰 도움을 얻었습니다.
20살 전 내 가슴에 양심이란 것이 매우 갑갑함을 느끼었습니다. 하나님을 집안 환경에 의해 믿지는 않았지만 하나님을 믿으면 내 몸에 등줄기가 시원히 열릴 것 같은 시원함이 느껴지었습니다. 집 주위 골짜기에 들려오는 성도들의 기도 소리에 나는 뭔 일들인가 그들을 비방했지만 내 가슴 뒤에 깊은 등줄기는 꽉 막히어 어둔하고 갑갑한 느낌 감출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고백하고 그 자유와 기쁨과 소망은 환희 그 자체였습니다. 내 삶의 방향이 영생의 하나님을 향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도저히 내 지력으로 우주의 모든 존재와 그 우주 밖의 모습들이 의문과 추측 뿐이었지만 모든 자연이 하나님으로 말미암은 것을 깨달을 때 더 이상 의문과 의심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끝없이 소모적인 의문의 고통은 믿음을 통해 종식 되어졌습니다. 이것은 역사적 방법에 의해 하나님을 증거하는 거 다음으로 우리 양심상으로 우리 하나님을 증거하는 간증입니다. 하나님은 역사의 손길 뿐만 아니라 양심으로도 우리 마음 문을 두드리십니다
이것은 나의 힘으로 되어진 것이라 생각지 않습니다. 이 모든 믿음은 오직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이요 하나님께서 은혜로 내게 내리신 것입니다. 때가차매 주어진 하나님의 선물인 믿음인 것입니다.
열매없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신 예수님처럼 우리는 가급적 어린 나이에 일찍 열매 맺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어른인 20살이 될 때 까지는 우리가 믿음의 열매를 꼭 맺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꼭 받으시기 바랍니다. 이글을 읽는 분이 대부분 20세는 넘는 거 같은데 아직까지 믿음이 없으시다면 그 나이 값에 책임을 지어야 합니다. 예수님 보기에 열매없어 저주가운데 인생을 살 필요는 없습니다. 힘써 주님께 나아가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기회의 때는 이 땅에 사는 날까지만 믿음의 기회가 주어지지만 모든 것 다 잃고 저주 받다 겨우 믿는 것이 아닌 일찍 믿어 더 은혜 받고 축복 받고 상급 받고 많은 자를 주님께 더 돌이키게 하고 주님께 더 드리고 저 천국에 더 힘 있게 빛 나시기 바랍니다. 믿지 않는 가족 배우자, 자녀 이웃등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인내하시고 사랑 가운데 살리시기 바랍니다. 더 늦기 전 일찌감치 모두가 더 많은 열매와 은혜 누리시기를 예수님에 이름으로 모두를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때가 차매 주님은 믿음을 원하시고 그 열매를 원하실 줄로 압니다. 낙망한 자는 어디서 그 사랑이 떨어졌는지 믿음이 떨어졌는지를 찾게 하여 주셔서 다시 힘있게 사랑과 믿음으로 순례의 길을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를 돌이키며 붙들어 주시옵기를 바랍니다. 믿음의 전진 중에 떨어진 사랑으로 남의 맘을 아프게 한일이 있더라면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왕 사는 믿음의 여정 승리하며 기쁨으로 주님의 사랑을 이웃과 나누며 전진하게하여 주소서 늘 주님께 합당히 드리며 늘 모든 쓸 것을 공급 받으며 자유함 속에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국제 관계의 이해관계 속에 남북과 세계인이 항상 안정과 번영과 평화를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