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턱, 광대같은 뼈를 깎는 성형은 절대 하면 안됨...
ㅇㅇ
|2018.02.18 19:39
조회 1,915 |추천 6
우리나라가 성형 선진국이다 이런 말 하는데 개소리야.
그냥 미용 성형외과의의 수가 많은거지
성형수술 기술 자체는 미국, 일본, 독일같은 나라들이 압도적이야.
지금 기준으론 안전하다고 할만한 성형이 쌍수밖에 없어.
사실 이것도 절대 안전하진 않은데
적어도 코, 턱, 광대같이 골격을 손봐야되는 수술처럼 수술 실패 후 부작용이 왔을때
목숨까지 위험한 그런 수술은 아니니까...
전세계에서 인구당 성형의 수가 제일 많은 나라인데 왜 그 성형의들은 자기 자식들은 성형수술 안시킬까?
성형의들은 죄다 천운이 따라서 자기 아들딸들은 성형 안해도 될만큼 미남미녀라서 그럴까?
라식, 라섹으로 먹고 사는 안과의들도 자기 아들딸은 라식, 라섹 안시키잖아?
왜 그럴까?
성형의들이 매년 천문학적인 액수의 금액을 보험회사에 로비(말이 좋아 로비지 사실상 뇌물)하는데
왜 보험회사들은 죽었다 깨어나도 미용 성형에는 보험처리를 안시켜줄까?
돈이라면 환장을 하는 보험회사들인데 인구당 성형수술 횟수가 전세계에서 압도적으로 제일 많은 나라에서
성형수술이 그렇게나 안전하면 보험회사들 너도나도 성형도 보험 커버리지에 넣으려고 하지 않을까?
떼돈을 벌텐데?
부작용에 대한 경각심이 이렇게나 적은 이유는 성형에 실패해서 부작용을 얻게 된 사람들은
자신의 추한 외모때문에 밖에 나오지 않기 때문이고
그마저도 성형의들이 언론사에 로비를 해서 성형 부작용에 대한 기사를 최대한 못내게 하기 때문이야.
글이 길어지는데 정 성형을 하고 싶으면 쌍수 정도만 하는게 좋아.
쌍수는 워낙 피시술자가 많다보니 기술력도 어느정도 보장이 되어있는 편이고
아까 말했듯이 부작용이 왔을때 목숨 잃을 걱정은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