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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까 편돌이한테 번호 따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2018.02.18 22:06
조회 118,402 |추천 757

우리 집 앞 지에스인데 아니 꼭 주말 오후에 갈때마다 훈훈한 알바생이 있는거야 그래서 항상 갈때마다 꾸미고 갔는데 번호 따였어ㅠㅠㅠㅠㅠㅠㅠ 태어나서 처음 번호 따여봤는데 이 기분이구나.. 지금 카톡중인데 말투도 너무 친절해... 동갑중에 저렇게 말 예쁘게 하는 애는 처음이다..

추천수757
반대수20
베플ㅇㅇ|2018.02.18 22:08
미친 띄어쓰기 맞춤법 자상한 말투까지 완변한 남자다.. 행복해라 쓰니야
베플ㅇㅇ|2018.02.19 11:24
만약 이 글이 주작으로 바뀐다면 넌 3대가 모태솔로로 태어나 평생을 팔짱끼고다니는 커플들과 남매만 봐도 열이 차오를 정도로 옆구리 시리게 다녀야할거야
베플ㅇㅇ|2018.02.19 16:16
이글에서 주작 아닌 부분: 갈 때마다 돼지처럼 큰 봉투에 꽉 담아서 간다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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