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축구만 11년 동안 하던 유타,
무용 10년동안하고 엘리트중에서도 탑엘리트던 윈윈,
자국에서 대중성도 있고 성공길보장되어있던 텐과 천러
중국 유명 예술학교 다니던 쿤을 비롯한 외국멤버들.
그외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였던 재민,
공부쪽으로도 잘하던 다른 애들..
거의 장래가 보장되어있던 애들이 자신이 이길을 선택하고,에스엠에 들어온걸 후회하지 않게 해달라고,
꼭 이런 애들말고도 가수하나만 바라보고 온 애들이고,다른 길 선택할 기회가 많았는데도 버티고 와서 여기까지 온 너무나도 소중하고 멋진 애들이니까.
제발 엔시티가 된걸 후회하지 않도록
회사가 책임감을가지고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다.
부탁입니다 에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