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톡톡 처음 써봐서 이렇게 쓰는거 맞낭... 음 얘기가 조금 기니까 음슴체로 할게 잘들어조!!
어제 11시쯤자서 푹자고 일어나봤는데 새벽 4시였음 그래서 아싸 개이득 이러면서 라면 끓여먹을려고 물을 끓임 물이 거의 다끓어갈때 내가 선을 잘못 건들여서 물이 손등위로 쏟아짐 ?1도 안아픈거임 뭐지 꿈인가 해서 거울봤는데 내얼굴 그대로고 집도 바뀐거없이 다 그대로ㅇㅇ 근데 고통을 못느꼈음 그래서 아 __ 또 꿈이다 이러고 그냥 오랜만에 자각몽이니까 하고싶은거 하자는 생각으로 밖에나감 근데 주변에 아무도 없으니까 소름이 돋는거임 그런 느낌 암? 등이 순간 오싹하면서 예민해지는거. 그런 기분 떨쳐낼려고 일부러 재밌는거하면서 놀았는데 __ 꿈이 안깨는거야 몇시간이지나도 이게 진짜 사람이 미치겠는거임 깨고싶은데 깰수가 없어 너무 힘들고 서러워서 소리를 막 질렀는데 ?이제 소리도안나옴 소리가 울리듯이 답답하게 크게안나고 아무리 크게 질러도 아주 작게 남 조카 답답해서 꺅!!!!!!하면서 소리진짜 울고불고하면서 지름 그니까 깨더라 근데 깨보니까 침대에 언니가 앉아있는거임 그래서 언니한테 여기왜있냐고 하니까 하도 소리를 질러대서 왔대 언니한테 그 꿈얘기 해주니까 그런 꿈 가지고 있으면 안좋다고 꿈 사가줬어ㅠㅅㅠ
당시에는 진짜 무서웠는데 글로 쓰니깐 별루넹.. 들어줘서 고마웟!!
요약
1.11시에 자서 푹잤는데 4시에깸 아싸 개이득
2.아__꿈
3.꿈이 안깨짐
4.언니가 꿈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