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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갈들 만난 썰

조팝나무 |2018.02.19 17:02
조회 46 |추천 0

그냥 별건 아니고 오늘 있었던 얘긴데
난 글을 쓰는 솜씨가 음스므로 음슴체로 쓰겟음
친구들4명이랑 경주월드를 갔다가 나 혼자 집에 사정이 있어서 먼저나옴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급식메갈들이 내 앞에서 조카 당당하게 얘기하더라
"아 오늘 어떤 한남새끼가 내 신발 밟음"
"한남이 머라하던데?"
"죄송하다고 하는데 조카 한남이세요?라고 말할뻔했다"
그냥 들으라는듯이 개당당하게 얘기하는거 듣고 좀 충격먹음
메갈왈 "근데 남자들끼리 많이온거 보니까 가까이가면 조카 냄새날것같다"이럼
옆에서 썽욕하고 싶었지만 싸움걸면 나만 손해다 싶어서 싸움은 안검
암튼 얘기가 끝인데 글 읽으러 와줘서 정말 감사하고 그냥 이런 계념없는 애들 안만나본 사람들에게 이런 병X들도 있다고 알려주고 싶어서씀 재미없도 허접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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