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 사는 월리스는 엉뚱한 상상을 하기로 유명했다.

그는 성냥의 머리가 조금 큰 것을 두고 계속 이어붙이면 구가 완성될거라 생각했다.

그리고 진짜로 성냥을 사서 붙여나갔다.

작업은 다니던 금속 회사에서 했고, 주로 평일 저녁과 주말을 이용했다.

약 10개월 후 비용 54만원, 총 42,000개의 성냥으로 만든 구 완성!

힘들게 만들었지만, 불을 안 붙여볼 수가 없다.

출처 : 익명 유머 커뮤니티 마이갤
http://migall.com/humormoa/62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