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강하면 하루에 한 번은 마주칠 듯
둘 다 같은 지역사는데 같은 대학으로 통학함,,
좋은 이별은 없다지만 좋게 헤어졌고
사귈 때 갑,을의 경계가 너무 심해서 (내 잘못)
차임 이런 상황에서 마주쳤을 때 어떡하지
1.아무렇지도 않게 '어,안녕?' -원래 내 성격이 이러긴 함
: 추천
2.모른 척 갈 길 간다 억지로 모른 척 한다 - 상대방이 눈치챌 것 같음 : 반대
둘 중에 하나로 명확하게 갈릴 듯 ㅜ추천해조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