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확실한건 저번달 16일부터 한달 조금 넘게 재환이 덕질을하고 있고 재환이 입덕한지 얼마 안되어서 원식이 덕질도 하고 있어 너무 멋있어서…
근데 나머지 학연이 상혁이 택운이 홍빈이 같은 경우에는 뭐랄까 ‘사랑한다’라기에는 좀 뭐랄까 애매하고 ‘동경’이라고 해야하나? 물론 재환이랑 원식이도 열심히 하지만 이 네 멤버들은 그냥 순수하게 ‘열심히 하는 모습이 멋있다’라는 느낌? 약간 롤모델같은 느낌이야 좋아하긴하는데 막 앓고 그러거는 아닌거 같긴해.. 그냥 보면 엄마미소? 가 나오는 정도? 막 재화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새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런느낌이 아니라 ㅋㅋㅋㅋㅋㅋ 아 귀여워 어떡해 이정도? (강도 차이가 있어)
6명 모두 지지하지만 느껴지는 감정? 이 달라서 그런데
날 뭐라 해야할까? 2인 지지는 절대, 절대 아니야 6명 다 좋아
<지금으로써는> 별빛이라기에 너무 애매한거 같아 어떡하지...
댓으로 의견 좀 알려줘...날 뭐라 정의해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