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밉고 싫었는데.. 이젠 그냥 돈이 중요한 사람은 어쩔수 없다는 생각이랑 함께 그냥 사람 자체가 불쌍하기도하고 아무 감정이 안듬...
그리고 세마리의 둘기들보면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 골라쓴다는 말이 뭔지 알 것 같음..
결론. 이수만의 pick 실패
예전엔 밉고 싫었는데.. 이젠 그냥 돈이 중요한 사람은 어쩔수 없다는 생각이랑 함께 그냥 사람 자체가 불쌍하기도하고 아무 감정이 안듬...
그리고 세마리의 둘기들보면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라 골라쓴다는 말이 뭔지 알 것 같음..
결론. 이수만의 pick 실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