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누구 빠순짓 해보는거 4년만임; 사진보고 혼자 실싷대는건 기본이고 임효준때매 진심으로 갑자기 체대가고싶어짐 오늘 임효준보느라 계속 똥참았음 막 조이 제니 미친듯이 개부럽고 진심 이러면 안되는데 나도 모르는새 망상하고 친구도 내수준 깨달았는지 내가 운동하다가 지쳐서 쉬면서 오늘 더이상 못하겠다 아후 하니까 야 인나 임효준이 널 안아주는상상을 해봐 해서 그한마디 듣자마자 ㅈㄴ 음침하게 웃으며 쉬다가 운동 다시함ㅌㅋㅌㄱㅌㅌ ㅅㅂ 내가 생각해도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 크로커급인듯 막 거의 하루에 100번꼴로 내가 한체대가서 도쿄올림픽에 국대로 나가서 거리차 오지게 벌려서 금메달따와서 ㅈㄴ자랑스럽게 임효준 찾아가고 기자회견에서 ㅇㅇㅇ 선수,'임효준 이상형이다' 이거 대문짝만하게 기사내는 망상 하고 쳐앉음; 이쯤되면 내 뇌주인 바뀐듯
+ㅁㅊ 이게 뭐라고 톡선임ㅋㅋㅋㅋㅋㅋㅋ다등 고마워 이영광을 효준님에게... 임효준의 개가 되고싶네 ㄹㅇ 초딩때 담임쌤이 나 체대보낸다고 난리쳤는데 그때 진작 말들을걸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