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집 안에 방향제 겸 향균제 하나 들였습니다.. 본래 향이 나는 방향제를 싫어하는 스탈입니다. 그래서 다이소에서 파는 방향제나 디퓨저.. 전 안 씁니다.ㅋ

무향 제품 중에.. 머리 안 아프고 몸에 안 나쁜 제품으로 찾은건데
제가 맡을 때는 제 집이라 그런지 악취는 없는 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혹시 모를 일에 대비(?)해서 공기도 좀 깨끗하게 해 놓고.. 공기중에 떠다니는 균도 없애준다고하니 그럭저럭 써볼만 합니다.
한달 좀 안되게 두니, 반 정도가 하얗게 변했는데 지속적으로 갈아주면 최소한 집이나 옷에서는 냄새가 안 나네요.
냄새 안 난다고 생각하겠지만 다른 사람이 들어오면 꼭 말 나옵니다.. 미리미리 챙기시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