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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18살따리 존만한년들이 동생 참교육시킨다며

베톡에 올라온 글
"저는 돈한푼 번적없는데 저거 동생이 돈을 펑펑 쓴대요
'언니로서' 패고 싶은데 패도 되는지 님들 추반좀"
백수년이 오지랖펼치는거지
백수년이 누구한테 돈 쓰네마네 염병떠는거 일리 있냐?
그저 조옺찐ㅇㅇ
주제파악 못하고 남일 끼어드는 조오옺찐ㅇㅇ
추천수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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