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멜레기리뷰에서ㅋㅋㅋ
어떤사람이
최근변한 음반시장의 다른 정규앨범보다 조금정도만 비싼편이라고 얘기했거든ㅋㄱ
근데 거기댓글에ㅋㅋ
'아니에여ㅜㅜㅜ원래 저희 정규도 15000원이면 샀는데 이번이 역대급으로 비싸요ㅜㅜㅜ'
이 ㅈㄹㅋㅋㅋ
아오 답답해ㅋㅋㄱ
아니 우리 정규 15000원에 샀던건 14년도고ㅋㅋㄱ
그사람은 혼자 14년도에 머물러있나봄ㅋㅋ
그당시엔 미니가격이 8-9000원정도했음ㅋㅋ
그새에 물가오르면서 앨범가도 오르기마련인건데
무조건 비싸다고 빼액빼액 ..휴우
이번에 애들이랑 친한 타그룹 솔로분은
미니인데 오프로는 19000원이고 온라인으로는 16000원이더라ㅋㅋ
요새는 미니가 그정돈데
원래 정규가 미니보다 5-6000원정도 비싼거 감안하면
정상적인 가격아님?..
확장판이야 나도 가격보고 헉하긴했는데ㅋㅋ
일반판은 요새 음반가보면 절대 비싼거아님ㅋㅋ
표준인거지ㅋ ㅋ
아나..가수들,작곡가들은 땅파서 장사하냐..
자원봉사해?..
당연히 시간이지나면서 물가오르면
그분들도 그게 생업인데 가격이오를수있는거지..
게다가 우리가 이번에 확비싸졌다고 느끼는건
우리 16년도에 태풍앨범 뒤에 공백기가 길었어서 팬들이
앨범을 안사다보니까
요새 음반가가 어떤지 관심도안가지고 잘몰랐어서
정상적인 가격대맞는데도
갑자기 울림이 가격확올려버렸다는 생각이드는걸수도있다고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