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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 진지충인거같은데 지금 조카 몽글몽글함

애들이 벌써 이만큼이나 크고 우리도 같이 성장하면서 울고웃고 몇백번은 그랬던거같음ㅇㅇ데뷔초만 해도 어색한거 눈에 다 보이고 그랬는데 이제 서로 고민상담도 해주고 장난도 치고 의지하고ㅠㅜ우리도 병크 조카 많고 이유없이 맞기도 했는데 그만큼 더 단단해지고 너네 엑톡년들 덕분에 위로도 많이 받고 앞으로 항상 좋을수는 없겠지면 내 10대를 애들이랑 같이 보내고있어서 넘흐 행복하다ㄹㅇㅠ너네도 항상 고마워 아이할투 알티 열심히 하자 여러 의미로 다 하띵이다 고생했어

오랜만에 들으니까 그냥 노래 하나하나마다 그때 장면 다 기억나고 힘들었던거 다 기억난다ㅜ새벽도 아닌데 감성터진다 흑흑 추억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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