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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테이션 첨에 엄청 걱정했는데

이제 누가 새로 나온다하면 너무 기대될 거 같음ㅋㅋㅋㅋ
이렇게 새로운 자극 줘서 팬덤 분위기 활성화시키는게 에셈 작전이었던가 싶고
새멤 나올 때마다 덕질초반의 그 설렘을 느낌으로써 탈덕을 방지하는 좋은 시스템인가 싶고
비유하자면 오래사귄 남친과의 정+ 새로 시작하는 연인과의 설렘??

그래서 결론은 엔시티 빠수니 하길 잘했다고ㅋㅋㅋ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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