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10대에도 잠깐 올렸음
나는 친한 친구가 없었음
그래서 작년 새학기 때 올라와서 전학 온 A한테 내가 먼저 다가가고 말 걸어서 친하게 지냈어
내가 제작년 때 부터 알고 지낸 s랑 d도 같은 반이 되었고 s랑 d는 서로 엄청 친한 사이야
그렇게 해서 나랑 a s d 이렇게 네명이서 무리가 되어 같이 다니게 되었어
그런데 얘네들이 나를 피하는게 느껴지고 나한테만 행동을 띠껍게 대해서 결국 나는 버려져서 4월 말 부터 10월달까지 매일 매일 혼자 다녔어
나 버리고 자기들끼리 잘 지내는것 같더라
자괴감 회의감 배신감 모든 감정 다 느끼며 매일을 자살생각과 눈물로 보냈어
무시 당하고 남들에게 내가 혼자라고 왕따라고 비춰지는게 너무 쪽팔렸거든
그러다 10월달 부터 a랑 같이 다니게 되었어
알고보니 s가 a에 대한 헛소문을 퍼트리면서 괴롭혔대
a는 나처럼 혼자될까 악착같이 s랑 d한테 붙여다녔대
그러더니 a가 나랑 같이 다니자고 했어
사실 나도 a가 미웠어 나 배신했다가 다시 나한테 붙는게 너무 속 보이고 싫었는데
나도 같이 다닐애가 없다보니 같이 다녔었어
그런데 s가 남자친구가 있는데 s의 남자친구가 잘나가고 일진 무리에 속해있어서 영향력이 있어 그리고 유머러스해서 다른 여자애들도 호감 갖고 있어
그랬는데 s가 자기 남친이랑 같이 짜고 쳐서 a에 대한 정말 정말 질 나쁜 헛소문을 퍼트려서 방학 전에 s의 남자친구들의 친구들이 우리반에 찾아와 a한테 소리지르고 난리를 쳤어
이제는 선생님들도 s편에 섰고 이제 a의 편은 나 뿐이고 a의 헛소문에 대한 진실도 나만 알고있어
얘는 나에게 너무 붙는달까 나만 믿고 있는것같아
그리고 a가 나를 호구 취급하고 어딜 가면 항상 쓰니가 이거 사줄거지? 이러고 ... 아무튼 날 엄청 호구 취급해 말하자면 긴데 전에 썼던 내용 추가하라면 추가할게
사실 나도 a가 싫어 그런데 나도 친구가 없어서 얘를 거절을 못하겠고 너무 복잡해... 진실은 항상 승리한다는데 나는 그 말을 이제 못 믿겠어 나쁜년인거 아는데 a옆에 있다가 나도 소문 안좋게 날거같고 s 남자친구 무리들한테 찍힐거 같아서 두려워 사실 이미 찍혔겠지만...
아무나 댓글 달아줘.. 부탁해
------- 호구로 본다고 전에 글 올린거 복붙함 밑에 봐줘-------
내가 내일 a랑 우리집 근처에 있는 복지관에 봉사하러 간단말이야 근데 얘랑 내가 작년에 학폭위를 열었어 사실상 피해자는 얜데 나랑 얘 괴롭히는 애가(s) 좀 심하게 괴롭혀서 얘 소문도 안좋게 나고 해서 사실 나도 같이 다닐 애 없어서 얘랑 다니는데 ㅋㅋㅋ 얘는 소문이 전교에 안좋게 퍼져서 나한테 의지하고있어 약간... 나도 좀 그렇고
근데 얘가 전에도 그렇고 나를 호구로 보는거 같아 학교에서 어디가면 나 맛있는거 사줄거지? 이러는데 ㅋㅋㅋㅋ 진짜 한두번이 아니라서 기분 나쁜데 내 성격이 찌질해서 그러지말라고 얘기를 못하겠음 진짜 얘들아 답 좀 줘라 어떻게 해야되냐 정 뚝 떨어진다 단어 이야기는 내가 영어단어 써야지 엄마가 용돈 주고 해서 그런거임 고래밥 초콜릿은 겨울방학 하기 하루 전날 학교에서 얘 관련 병크 엄청 크게 터지고 반학기 동안 같이 다녀줘서 고맙다고 지가 준거임 ㅅㅂ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