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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편] 2

깔깔대며 웃는 소리가 귓가에 들린다. 융털까지 소름돋은 엑톡년은 이불을 뒤집어쓴다. 갑자기 현관문을 두드리는데 누구일까?

1. 지나가는 고스트
2. 배가고픈상두
3. 길잃은 나그네 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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