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 집(25층 이었음) 에서 뭐 받고 집가려고 엘베를 딱 타고 1층을 눌렀는데 엘베혼자 문이 닫힙니다-문이 열립니다
ㅇㅈㄹ을 하는거 처음인 뭐지 이랬는데 두세번 반복되니까 갑자가 오싹 소소름이 돋아
서 그 뒤로 엥베에서 뛰쳐내린다음에 계단타고 내려갔는데 가다가 19층 딱 되니까 조카 힘들어져서 엘베타려고 했단말야
그래서 그 계단문앞에 바로 엘베가 있거든 딱 나오자마자 엘베가 누르지도 않았는데 지 혼자 문 스르릉 열림
여기서 족나 소름인건 나 ㅅㅂ 1층만 눌렀지 19층은 누른적도 없고 엘베에 아무도 없었단말여 내려오는동안 사람도 없었는데신발... 19층을 1분순삭으로 막 서너칸씩 뛰쳐내려옴 그때 여름이라 개더웠는데 땀으로 샤워함 극한의 공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