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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햄스터가 죽는 순간을 함께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함

원랜 먹이만 먹고 집에 들어가 있는거를 조카 좋아하던 애였는데 그날따라 자꾸 앵기길래 침대 위에 올려놓고 손으로 등을 덮고 있었음 근데 어느 순간 보니깐 무서울 정도로 눈을 크게 뜨고 있는 거임 심장은 뛰는데ㅇㅇ 아주 종종 눈을 깜빡이고 먹이를 앞에 줘도 안먹고... 그래서 막 울고불고 함 2년 살았던 앤데 이젠 때가 왔구나 하고.... 죽는게 무서워서 눈을 크게 뜨고 있었던거같음 지금 생각ㅎㅐ도 너무 슬픔 심장이 크게 쿵 뛰더니 다시는 안뛰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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