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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있다고 시댁시구들전체를 몰래 뒤에서 조종란아는듯 다하는 시어머니와 조종을 오래전부터 당하고있는데 그걸모르는 저희남편 과의 사이에서 .

dkdltkfkd2018.02.22 12:59
조회 6,427추천 1

안녕하세요.저는 이제 횟수로 결혼 7년차 접어드는 가정주부 입니다.
저희부분는 살면서 부부싸움 단한번 한적 없고 집에서 큰소리는.커녕 욕한번 한적없는 부부였습니다.저희사이에는 예쁜 딸아이 7살 짜리 하나 있습니다.
때는 1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저희남편이 자영업을 하는데 아침일찍 나가야 하는 일이라서 새벽 6시 20분 전에는 나갑니다.
그전날에 저희부부는 싸운일도 서로 감정 상하게 한일도 없었는데
갑자기 아침에 나가면서 자고있는 제머리맡에대고 이러는 겁니다.
"너 여지껏 한달에 1000만원씩 지금껏 5년간 빼돌린돈 다내놔" 라고 말입니다.
전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어요.
전 여태 결홀생활내내 남편한테 생활비라는 명목으로 한달에.따박따박 받은돈이 단 한번도 없기 때문이예요.
제가 만약 생활비를 받았다면 덜 억울하기라고할텐데..
이건뭐 무방비 상태로 있다가 쇠망치로 얻어맞은 기분이니 저도 성격이 쿨한성격이고 그리 예민한 성격 아니라 그냥 넘길수도 있던 문제 였는데 그날은쉽게.넘어가지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시간이흘러 몇시간뒤 저희집에 시어머니가 저희집에 오셨더라고요.
지아들대신 저를 달래주려고 ..늘 그런식이였죠.저는 그게더 더짜증났습니다.
일이 터질려면 그렇게 될려는지 어머니랑 대화도중 결국 어머니가 말은 저를 달래주러 왔다지만 결론은 자기아들은 잘못없고 너가참고 살아라 였어요.
거기서 6년동안 쌓이고 쌓였던게 폭발해서 어머니에게 언성지르면서
눈이돌나서 할말 하면서 대들었죠.
어머니도 아마 놀라셨겠죠 제가 6년동안 어머니 말씀이라면 "네,네,알겠습니다.말대꾸 전혀안하고 다들어주는 맏며느리였으니까요 며느리잘들어왔다"라는 소리 들을정도로!
그렇게 몇번의 언성이 오가다가어머니 저희집에서 나가달라고 저희애가 지금 불안해 떨어 울고 있는거 안보이시냐고 얼른 나가달라고 했더니 "나가려면 너가야지 여기이집 내명의라고 그러니까 너가나가야지 그리고 너같은 며느리한테 우리손녀 못맡기겠다 하면서 제가 저희딸을 안고 있었는데 뺏으려는 겁니다.
뺏으면서 저를 현관 밖으로 밀어내친데 노인네가 어디서 그런 힘이 나오는지 제가 거진 다밀쳐 나왔을때 아차싶더라요
"여기서 나가면 영영 이집 못들어올것같아서 저도 있는 힘껏 다해 간신히 집안으로 들어오는데 성공 그런데 그사이.어머니가 중심을 잃으셨는지 현관문 바로옆에있는 큰쇼파에 엉덩이를 대시더니 대굴대굴 굴러서 바닥에 떨어지시는거예요.바닥에서 물론 스폰지같은 나무모양으로된 장판이 깔려 있었고요.아주슬로모션으로 대굴대굴 구르는데 전 헛웃음만 나올뿐이였고 미국의 "오~노 !선수가 생각났어요.
그이후 집에가서 어머니는 온시댁식구에게 제가.어머니를 "때렸다고" 거짓말을 해버립니다.
그날밤신랑은 눈이돌아 시댁에서 술진탕먹고 저희집으로 너무막대기 몰래 숨기고들어와 저와 곤히 자고있는딸 을 갑지가 집에 있는 불 없는 불 다키고는 티비소리를 100으로 올려놓는겁니다.
저희딸이 자다가 깰까봐전 거실에서자다가 작은방으로 옮겨서 재우면서 방문을 잠궜습니다.아니나 다를까 방문을 마구 흔들면서 문열으라고 애도 있는데 애는 전혀 생각하지도 않고 애아빠로써라고는 보일수 없는 행동을 하고 있더라고요 .저도 그런모습은 살면서 처음보아 너무놀랐지만 애가 더놀랄까봐 방문을 열고 다시 거실로 나왔죠 나와서 우선 애하고 저하고 그때가 추운 겨울이라 겉옷을 급한대로 걸쳐입고 있었고 그때 애아빠가 5살짜리.어린애한테 획까닥 돌은 눈깔로 한다는 얘기가." 니엄마 니 보는앞에서 아빠한테 맞아서 죽을거야" 라고 말하는데 그건 인간의 모습이 아닌 악마였고 애아빠로써는 이해할수 없는 행동이였습니다.
그래서 밤12시가 지난 시간에 전애하고 그집을 뛰쳐나와야만 했습니다 안그러면 정말 맞아 죽을것만 같았습니다.뛰쳐나오기전에 시어머니한테.전화를.걸었죠 댁 아들이 저를 때리려한다고 그랬더니 말리기는.커녕 전화를.그냥.끊어버리더군요..더욱더 믿었던 사람에 대한 배신감과 좌절감에 우선 뛰쳐나와 돈도한푼없고 도움을청해서 경찰서로가서 사정얘기하고 집문좀열어서 차키와 지갑을 갖고나와야하는데.좀도와달라고 경찰한테.같이가달라고 했죠 같이갔는데.신랑이 끝까지 문을 안열어주더군요.
그리고 그새 비번 번호 까지.바꾸어 놓았더군요.
제핸드폰도 그새훔쳐서 고새 시어머한테 갖다받쳤더라고요.다행이 패턴을 어렵게해놔서 풀지못했더라고요.
그래서 하루는 경찰이.제공해주는 숙실에서 애기와자고 그다음말 저희살던집 도어락문을 제가 5년동안 모았던 돼지저금통을 털어 도어락문을 새로교체후 집안에들어가 집에들어가 챙겨나올것을 챙겨나온후 그래도 신랑이 불쌍해 전 예전 비번 그대로 해놓았죠
그리고 하루가지났나 도련님이 절찾아와 형이 몇일 친정 가있으라고 했다더군요 전 안간다고 했죠 집에오기싫으면 남편이 시댁에서 살으라고 했죠 그랬더니 도련님이 " 형수님 이럴땐 서로 떨어져 있는것도 방법이예요"이러면서 절 설득시키고 평소에 도련님이 착하신분이고 하셔서 도련님 말을 듣기로했죠
그런데왠결 친정에 갖다온 몇일 그새 비번이 또 바꿔어 있는 겁니다.
다행이 제가 새로 조어락 교체할때 혹시몰라 비번몰라도 띡하면 대고 들어갈수 있는걸 소화전에도 넣어났었는데 그게 정말 다행이였어요.
역시 팔은 안으로 굽는다는걸 그때 깨달았네요.제가 이집.맏며느리지만 이집통틀어 제가 나이가 젤어리거든요..
이렇게 시간이 흘러 벌써 1년..
생활비 한푼 못받고 전 남의집 가사도우미 하면서 간신히.입에 풀칠하면서 애키우며 있네요 ..남폄은 애 거들떠 보지도 않고 시어머니란 인간은 애가 보고싶지도 않은지 제가 아무리 미워도 손녀는 보고싶을텐데도 독한사람이네요.
돈이면 뭐든 다된다는 주의거든요.남의눈 중요시하고 정작 자기 가족들한테는 막대하고. 속사정 알면 저희 시어머니 곁에 있는 사람들 다 떠나갈걸요 치떨려서 돈때문에 남아있는 사람이 있을수도..
남편은 어머니 치마속에 쌓여서 내가 어머니 때리지않았다고 그렇게 얘기하는데도 믿지않고 1년째 계속 똑같은 대화만 반복.."너 시어머니 폭행 했어? 안했어? "
1년째 대화도 없이 그냥 부부가 아니라 하숙생이예요..
저는 1년째 이렇게 힘들면서 까지도 이혼만은 막기위해 버티고 있는중이예요..아이가 받을 상처..물론 지금 도 상처는 받았지만 더이상의 상처를 주고깊지 않아서..그런데 저도 많이 지쳐있는 상태이고요..
제가 곰이다 보니 모아놓은 돈도 없고 비상금도 없고..
어찌해야 할지 지금 너무 고민입니다..
여러분의 의견 하나하나가 너무 소중한 지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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