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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어떤 한 사람 때문에 잃을 것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VARON |2018.02.22 23:23
조회 404 |추천 0

안녕하세요.

잠시 논란을 일으키는 성격의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이 글을 쓰는 목적은 해당 사건에 대한 일종의 폭로글이며, 이 글을 쓰는 필자는 2014년 5월부터 2018년 지금까지 지속된 해당 사건에 대하여(사실 사건이 시작된 시기는 2010년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후에 서술하겠습니다.) 증거들을 수집하고 녹취록 채취 및 피해자들의 2차례(강남변호사거리 피해자정기모임, 수원권선남부경찰서 피해자 정기모임)을 포함하여 경찰서를 3차례(한 번은 상주중앙경찰서, 경북대상주캠퍼스 재학 시절)나 왕복한 적이 있습니다. 그 2번의 정기모임의 사유는 다름 아닌 SNS상에서 일어난 범죄행위(성희롱, 피해자의 사진을 이용한 성적 능욕[모욕], 고소준비)이며, 피해자는 90~100명(불특정 다수를 향한 묻지마 모욕 범죄와 오프라인계에서의 성범죄와 살인미수가 결합된 복합 범죄)으로 추정되며, 대부분 사건이 진행되는 기간 당시 미성년자 여학생(중, 고등학생), 여대생, 직장인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일부 남성 피해자들도 끼어 있으며, 일부 남성 피해자(당시 28세)는 가해자 조 모씨와 합의를 하러 갔다가 조 모씨의 거주지 반경 10m 부근 으슥한 곳에서 둔기를 이용한 살인미수를 당할 뻔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경찰서에 신고를 하지 못한 이유가 CCTV가 없다는 이유여서였고, 증거가 없는 범죄는 대부분 고소성립이 안된다고 경찰서에서 들었습니다.

 

 

여기서 드는 의문이 필자가 왜 여기에 엮였느냐는 것이겠는데, 본인은 (앞서 말하는 사실이지만 2014년 07월경에 필자의 블로그 팔로워이자 지인이 가해자 조 씨에게 이메일과 블로그 댓글을 통해 성희롱과 강간협박을 당하여 분노하며 증거 수집 시작함)피해자 W(여성, 서울 H대 3학년)의 제보를 받고 피해 증거를 열람하며 증거를 캡쳐하던 중 성희롱과 강간협박, 성적 능욕을 해놓은 증거 중 하나를 보고 분노하여 가지고 있었던 가해자 조 모씨의 전화번호를 이용해 구한 카카오톡 메신저 서비스를 이용해 마구 욕설과 위협 및 협박성 메시지를 퍼부으며 서로 싸우면서 대화방을 뒤집어 놓다가 가해자 조 모씨가 여과 없이 자신이 욕설과 위협 및 협박성 메시지를 들은 부분, 소위 자신이 당한 부분만 캡쳐하여 자신의 SNS 블로그에 게시하면서 필자 본인의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가 유출(휴대전화번호는 해당 포스트의 댓글창에 게시되어 있었으나 현재 게시중단먹고 가해자 본인이 삭제)되면서 폰번호 앞뒤를 전부 바꾸는 사건까지 있었습니다.

 

 

이에 더 이상 안 되겠다 싶어 필자 본인은 이 포스트를 보고 집에 있던 알루미늄 쇠파이프를 준비하여 이를 이용해 만약 가해자 조 모씨가 집에 있다면 폭행을 하고 합의금을 받아내려고 계획을 세우다 카카오톡으로 이 내용을 본인을 도와주는 지인(조력자분)에게 보냈다가 욕을 먹고 다시 계획을 세우고 20일경 드디어 가해자 조 모씨가 거주하고 있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3동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당시에 제가 전해들은 바로는 가해자 조 모씨는 경기도 내 모 정신병원 정신병동에 입원해 있다고 들었으며, 가해자 조씨의 부모는 이의 내막을 아무것도 모른다는 정보를 제보받고 야탑동의 H 아파트 부근의 한 문방구에서 중국산 장난감 칼(칼날 부분은 플라스틱이나 은색 도금을 한 진짜 칼처럼 보임)을 사서 가해자의 집으로 갔으나, 가해자가 카카오톡으로 싸우던 도중 자신이 현피를 뜨러 오라며 오면 ‘스트롱킥을 날리겠다’며 남긴 댓글 중 가르쳐준 주소가 잘못된 주소였는지 엉뚱한 가정이 난데없이 피해를 입는 사건까지 생기던 도중, 해당 아파트를 나오면서 제 2의 유력 가정으로 유력한 야탑3동 D 아파트로 향하던 도중 갑자기 아버지께 전화가 걸려오면서 실컷 된서리를 맞고 성남에서 동대구로 내려오는 일이 있었습니다.

 

 

뒤늦게 알게 된 사실이지만 만약 필자 본인이 D 아파트의 가해자 집으로 가서 증거를 이용해 협박하여 합의금을 받아왔었다면 이것은 명백한 범죄였으며, 특히 정식 재판이 없는 합의금은 공갈, 협박죄가 성립, 그리고 무단으로 주거침입을 했기 때문에 무단주거침입이 성립된다고 하였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그 행위를 했을 경우 필자 본인이 가해자가 되고 조씨가 성남 사건의 경우 피해자가 되는 소위 가해자와 피해자가 뒤바뀌는 일이 일어나며 특히 조씨가 장애인(정신지체3급, 군 내 폭행으로 인한 중증 트라우마)이기 때문에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몰고 올 수 있으며 공중파에도 나오게 되어 가족과 지인, 친구에게 피해를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전부 알게 되고 난 후부터 저는 다른 방법으로 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수단을 찾아보게 되었고, 아프리카TV와 여성단체, 해당 고소를 실행할 때 방문한 법무사무소, 부산여성의전화 등 많은 곳에 제가 당시 고등학교 2학년이던 2014년 5월부터 고등학교 3학년이던 2015년, 재수를 하던 2016년과 대학교 1학년이던 2017년까지 수집했던 모든 증거들을 이메일로 보내기도 했으나 별 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사실 조 씨가 일으킨 사건은 제가 본격적으로 증거를 수집하기 시작했던 시기인 2014년 7월보다 4년이나 앞선 2010년경부터 시작되었으며(조씨가 백골부대 전역한 시기가 2010년경) 2017년 말까지 수많은 미성년자 여성(여중생과 여고생)을 시작으로 여대생들과 직장인 여성까지를 상대로 수많은 SNS를 이용한 성희롱, 성적능욕(합성을 이용한 모욕), 공개 성적 모욕을 일삼고, 급기야 2014년 7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서 서울코믹월드(개화동으로 이전하기 전) 본 행사장에서 미성년자 여학생 코스프레 유저들의 치마 밑으로 휴대전화 디지털 카메라를 갖다대어 사진을 찍는(이하 도둑촬영) 성추행(몰카, 성범죄)을 하여 경찰서에서 고소를 당했으나 확실한 물증이 없다는 이유로 기소중지처분이 되었고, 가장 심했던 2013년도와 2016년도 사이에서 2016년 2월경 아프리카TV에서 남녀 BJ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한 공연음란성 성희롱(자신의 성기 사진을 찍어 걸어놓고 ‘내가 이렇게 무시무시한 사람이며 자신의 성기 사진과 자신의 방송국에 있는 게임 공략영상들을 보고 인생을 반성하라는 내용의 글들을 복사와 붙여넣기를 이용하여 개인방송국들에 뿌리며 도배한 사건)사건이 일어나자 참다못한 한 남성 피해자 W가 2016년 8월경 가해자의 거주지 근처에 갔다가 가해자 조 씨에게 날카로운 벽돌로 살인미수를 당할 뻔한 사건이 일어났으며, 게다가 10년도 더 된 일이지만 조씨(조씨는 88년생 10월 13일생)가 2007년경 한 치킨집에서 치킨을 시켰는데 치킨이 맛이 없었는지 서비스가 불만족이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치킨집으로 가서 치킨집 사장님 가족을 폭행하고 때려눕힌 이하 영업방해 행위를 저질렀다(거짓말인 것 같지만 증거 녹취록을 보면 해당 남성 피해자 W가 해당 치킨집에 전화를 한 결과 치킨집 측에서 사실이라고 밝혀 이는 사실로 밝혀졌다)고 합니다. 지금 현 2018년 시점으로 조씨는 전과 3범(성적 모욕으로 2건, 성추행으로 1건)이며, 지금도 아무렇지도 않게 그 일들이 없었다는 듯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를 하면서 자신의 닉네임을 여성스럽게 바꾸고 여성 네티즌들과 서로이웃 관계를 맺고 블로그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분명한 것은 저는 이 4년간의 증거 수집과 3번의 경찰서 방문과 피해자 정모, 성남 방문 사건을 거치면서 친구도 거의 다 잃었고, 대학 입시도 거의 망했으며(현역 실패, 재수 실패), 대학 성적도 다 말아먹고 잃을 게 거의 없는 신세입니다. 그렇지만 더 이상의 계속 진행되고 있는 이 사태의 피해자를 한 명이라도 줄이려고 조씨와 서로이웃을 맺고 있는 여성 네티즌들에게 일일이 찾아가 과거 범죄 전력 사실들을 제보하는 게 힘이 드는 현실입니다. 필자 본인은 2차례의 대학 입시를 실패해 다시 한번 복수를 다짐하고 독학 재수를 하고 있으며, 그 와중에 조씨가 언제 또 동종 사건을 일으킬지 몰라 계속 긴장하며 휴대전화로 그의 블로그를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대체 언제까지 이런 짓을 계속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4년이나 계속 진행했으면 이제쯤 질릴 법도 한데 그 행위들을 조씨 본인이 30이 넘어서도 계속한다는 사실 자체가 경악스러우며, 이로 인하여 다른 선량한 정신지체 장애인 금치산자들에 대한 시선이 악화될까 걱정도 되는 우려스러운 부분입니다.

4년동안 계속된 사건 와중에도 어떻게든 재수 시절과 현역 시절 어떻게든 공부를 하려고 계속 애를 쓰다가 강박증과 편집증이 심해졌고 정신과 치료를 받게 되고 말았습니다.(사실 저 말고도 저 사건으로 인하여 SNS 활동을 아예 접고 탈퇴하여 정신과 치료를 받는 피해자들이 꽤 된 걸로 압니다.) 이 글을 널리 퍼뜨려 주시고 어떻게든 그 가해자 조씨가 활동을 못하게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가해자 조씨의 네이버 아이디는 cyhoonn, clsrnjoaa, clsrnjoa1이고, 페이스북 주소는 Yun Cho, 인스타그램은 9.3.2.7입니다. 더욱이나 공부하던 도중에 이 글을 작성하는 바람에 분노가 올라옵니다....

 

P.s 가해자 조씨는 아프리카TV를 이용하면서 네이버 블로그에서 하던 행위를 여기서 똑같이 저지르면서 수차례 영구정지를 먹고 명의도용을 하며 새로운 계정을 만드는 식으로 16개의 계정을 만들었습니다. 이 16개의 계정이 저의 USB에 메모장 형식으로 저장되어 있습니다.

일일이 적기 귀찮으니 적지는 않겠습니다. 거짓말치지 말라고 하신다면 목록까지 다 보여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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