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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안방 나들이 ‘나도야 간다’ 여주인공

속청 |2006.03.29 00:00
조회 613 |추천 0
p { margin: 5px 0px } 탤런트 이청아가 sbs 금요드라마 ‘나도야 간다’에 캐스팅돼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 선다.
‘나도야 간다’는 지난해 여름 방송된 ‘해변으로 가다’에 이어 이청아의 두 번째 드라마. 어떤 상황에서도 밝고 명랑하게 살아가는 세 자매의 웃음과 눈물을 통해서 진정한 가족의 행복을 코믹하지만 따뜻하게 그린다.

이청아는 이 드라마에서 18살에 미혼모가 된 엄마 행숙(김미숙)과 같은 대학교에 다니는 딸 다슬 역을 맡았다. 다슬은 야무지고 밝은 성격을 가진 대학생으로, 엄마와 늘 티격태격 친구처럼 싸우지만 세상 그 누구보다 엄마를 사랑한다.

이청아는 “오랜만에 드라마 출연을 확정한 후 열심히 캐릭터 분석을 하며 준비 중이다”며 “어렵고 힘들어도 밝고 힘차게 살아가는 다슬이를 통해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sbs 금요드라마 ‘나도야 간다’는 현재 인기를 모으고 있는 성현아 주연의 ‘어느날 갑자기’의 후속으로 다음달 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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