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황민현 내 주변에 없어서 진짜 다행이다;;;
진심으로 주변에 있었으면 내 평생 짝사랑에 베팅했을 것같아..
차라리 팬과 가수로 만나서 다행임
강다니엘은 서글서글하고 다정해서
나 혼자 설렘포인트에 빠져서 허우적거릴 st..
그런데 자기 할일은 엄청 똑부러지게 하고
책임감도 강해서 2차 치임.
황민현은 '선배' 선배 타이틀이 너무 찰떡ㅠㅜㅜ
누구에게나 스윗하고 다정해서 좋아하는 여자들이 한 둘이 아님. 근데 문제는 나한테만 다정한 게 아니어서 ... (롬곡) st
+ 옹성우는 능글거리고 장난끼도 많아서
장난치면 잘 받아주고 장난도 많이치는!! 과대오빠 st...
너네 주변에 실제로 있었다면
진심으로 짝사랑했을 것 같은 연예인 적고가자 ㅋㅋㄱㅋㅋㄱㄱ
나는 진짜 강다니엘, 황민현 실제 내 주위에 있었다면
말도 못하고 혼자 ㅈㄴ끙끙 앓으면서 짝사랑했을 것같아..
덕질때와는 조금 다른 의미의 현망진창 ㅋㅋㅋ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