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방탈죄송합니다.
23살 알바생입니다.
알바가 닭갈비집이라 술먹는 남성손님이 대부분임
어제오신 남성분이 오늘도 오셧길래 친절하게대해드림
알바특성상 고기를 구워드리는데 고기굽다보면
남자손님의 대화를 듣게됨
요즘 연예계 미투가 한참 들끓고있어서 나도 여자로써 안탄깝고 화가남
특히 ㅈㅁㄱ 정말충격이였음
우리아빠와 정반대여서 내가 엄청 그딸을 부러워하고 했음
암튼 오늘 그남자손님대화를듣는 데
어이가없다못해 빡쳤음
갸 색 기 왈
ㅈㅁㄱ 사건이 터진이유가 ㅈㅁㄱ가 청대 여학생들 여럿에게 집쩍거려서 여학생들사이에 질투때문이다.
한여학생만 건들였음 괜찮은건데 욕심이과했다.
미투는 왜하는거냐 미친 ㄴ 들아니야? 남자들 아주 몰살할려는거야?!! 공소시효지난걸 왜떠들어?
ㅈㅈㅎ도유명하지 뭐 남자들 다그렇지뭐.
그남자손님테이블에 5분다 수긍하는 눈치더라고요
웃고 수긍하고
자기딸이 그런일을 당하면 참고 살아야하나요
ㅈㅁㄱ사건이 여적여때문일까?
ㅈㄴ 빡치고 원통함
알바한지6개월동안 나는 남자혐오증에걸리것만 같았음
메갈이라 욕해삼 ^^ 상관무
나는 내가 여기알바하면서 남자에 대한 모든 신뢰를 잃은건만같음
여자 나이로 후려치는건 기본
40넘은 아저씨가 찝적거리는 건 기본(우리아빠보다 2살많음^^)
사이좋은 부부인줄알았으니 불륜
남자들끼리 누구 ㄸ 먹었다가 그테이블의 안주거리가됨
와이프보고 미친 ㄴ이라하는건 애교
패서 경찰서 간 이야기는 기본
손에 성매매전단지 들고 와이프한테 늦을거라 말하는건 일상
암튼 여자가 상상하는 이상 무긍무진임
한남거리는거 나쁘다생각했음
남자가여자릉 억누르고 혐오한다해서
똑같이 여자가 남자를 혐오하는거 똑같아지고 유치하다고생각했는데
생각이 달라짐
진짜 믿고 거른다는말... 인정 안할수없음
폰충전맡기시는 남성분들 폰배경은 와이프와 자식사진이 배부분임
오히려 그런 남성분들 밖에서 나눠주는 성매매전단지 받으러 가게뛰어나가심...
진짜임
뭐 뒤죽박죽 글이긴한데
모든남자는 안그러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