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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용×텐 이 조합 백퍼 노림

데뷔 초부터 꾸준하게 m 자처하는 태용이야 말 다했고 우리의 치타폰은 연생 때 영호 생축 멘트로 I wanna have xxx with you fat ass(나 너랑 하고싶어 빵댕아ㅠ)를 썼던 음마 1위임^^ 가사야 뭐 연상되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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