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옛날에 본 미술작품? 영상? 잡지? 영화? 아니면 지나가다 본 사진이나 짤?
그런 기억도 안나는 아주 예전에 봤던 것들을 다시 보는 느낌인데
그게 뭐인지도 기억안나고 어디서 본 건지도 기억이 안 남 (어쩌라는건가 싶지 ㅠㅠ먄)
느낌만 어렴풋이 남아있어 아무튼 한국쪽은 아니었던것같음..
근데 그런 것들중 딱 좋은 부분만 골라낸 아주 여러 것이 섞여있는 느낌
그 여러것이 모여서 새롭다다는 느낌을 받음. 파괴와 재구성 스럽다
근데 뭐랄까 엔시티에게 야함을 느낄때도
일부러 야한걸 찾아서 보는 것들의 노골적인 야함이 아니고
아주 여러장르를 보면서 이부분은 야하다고 느낀 것들의 특유의 느낌만 가져온 듯한..
그게 모이고 모여서 이거이거 노렸네 하고 노골적이 되는??
그래서 다들 노출하나없는 보스 티저보면서 입틀막하면서도 노렸네 노렸어라고만 하지
딱 꼬집어 이부분이 제일 야하다 라고는 못하는 분위기적인 야함?
아 설명이 제대로 안되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