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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잠귀 어두운 사람도 없을듯ㅋㅋ나 여름방학때

엄빠 여행가서 나랑 오빠만 집에 있었음 그때 오빠 고쓰리라 독서실가고 나혼자 집에서 잠들었는데 엄마가 전화 계속해도 안받으니까 나 뭔일난줄알고 오빠 독서실 15분거리 5분만에 뛰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너무 미안하다 전화 삼십몇통 와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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