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게임 너무 하고 성적이 떨어진다고 계속 뭐라 하시고 때리시는데.. 성적은 B 한두 개 정도 있구요... 반에선 3등 안엔 들구요.. 전교 등수는 모르겠어요
게임은 평소엔 하루 2시간? 방학 땐 3시간 정도 하구요
다른 애들한테 물어봐도 맞을 정도로 하는 것 같진 않은데..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지 물어보려구요
어 그리고.. 모르는 사람한테 전화 오면 엄마가 통화내역 보고 그 사람한테 전화도 걸고 왜 전화가 오냐고 저한테 따지세요. 그 사람이 전화를 왜 했는지를 내가 어떻게 알아 ㅅ발
다른 집들도 다 이럴 거라고 엄마가 계속 그러시긴 하는데.. 다른 집들도 다 그런가 싶어서요
판 처음인데 게시판 여기에 쓰면 되는건가요? 잘못된 거 있으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