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지금의 엑소와 지금의 나도 좋지만

얼굴,나이,이름을 열심히 외우던 나랑 카메라가 다가와도 긴장하고 수줍어하는 엑소로 돌아가서 그때의 느낌 그때의 설렘 다시 느껴보고 싶다
풋풋한 엑소일때ㅠㅠㅠㅠㅠㅠㅠㅠ 애들도 그때 진짜 애기애기했는데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