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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지금 스밍 돌리는 인슾들

놀라자빠져 죽이려고 아직도 스밍 안하고 있는거지?
아직도 스밍 안하는 인슾들말야...
26일 6시 맞춰서 짠~~하고 텔미랑 같이 올려주려고 아직도 저 차트를 보면서 안하고 있는거지?

차트보면 알겠지만 총공때문에 가뜩이나 벼랑끝에서 겨우 버티고 있는 텔미 오늘 여러번 집나가게 생겼어
그걸보면서도 일부러 놀래켜 주려고 스밍하고 싶은걸 허벅지 꼬집으며 꾹참고 괴로워하며 안하고 있는거지?

텔미 나오기전에 모의총공한다 할때 난 반대였어
필히 스밍할 목표가 있는 곡이 없으니 하루라도 이용권 늦게 끊어 하루라도 텔미 더 스밍할수 있는게 좋으니까..

근데 지금은 하루가 급하게 살려줘야할 텔미가 있고 거기에 타팀 총공까지 있어 차트가 지금 저 지경이고 규는 바로 내일 나오는데도 아직까지 굳건하게 이 시간에 떨어지고 있는거보면 스밍권 더 끊은 사람이 없다는건데..,

지금 열스하고 있는 인슾들은 규가 나오면 많은 인슾들이 스밍하러 돌아올꺼라고 굳게 믿고 있는데 아직까지도 변동없는거보니 과연 몇명이나 스밍하러 다시올까부터 온다해도 과연 며칠이나 스밍할까까지 무서운 생각이 들어

규가 행사나 콘서트에서 항상 하는 말이 있지
"곧 음원이 나옵니다. 노래 많이 들어주세요"
"앨범이 나왔습니다.노래 많이 들어주세요"

여기에서 노래 많이 들어주세요가 음반사서 집에서 많이 들으란 뜻일까? mp3로 다운받아 열심히 들으란 소릴까? 스밍해 달란 소리란거 다들 알꺼야
오죽하면 스밍권 끊기는 한달 맞춰 규솔로 나온단 기사가 떳겠어 ㅠㅠㅠㅠㅠㅠ

엠카 첫방하는날 사녹 끝나고 잉피가 바로 안으로 안 들어가고 다 모여서 순위보며 기뻐했던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아 ㅠㅠㅠㅠㅠㅠ 그날이 겜하는분들이 도와주셔서 순위 막 올라가던 10일 밤이야..

난 그 모습보고 한개 돌리던거 5개로 늘려서 진짜 열심히 했는데 1주일만에 손놓는 팬들 있는거보고 충격먹고 있는 스밍권도 안돌려 하루가 멀다하고 순위 떨어지는거보고 넘 실망했지만 규나오면 좀 나아질거라 믿고 기다리는데 아직도 순위 이런거보니 점점 무서워진다

정말 내일부터 하려고 오늘 처참하게 떨어질 텔미 뻔히 보면서도 버티고 있는거라면 오늘 여러번 챁아웃하는거보며 눈물 흘리며 참을수 있는데 만약 내일도 이러면 우리 정말 구제불능 팬덤인거야

팬의 최소한의 의무인 스밍을 안하면서 나오라고, 떡밥 달라고 외치는 뻔뻔한 짓도 하면 안되겠지

팬도 안듣는 곡을 다른 사람들이 듣기를 바라는 이기적인 생각은 그만하고 나부터 듣자 제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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