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전인데 하는 말들이 죄다 시어머니한테. 시가에. 시댁에. (허락맡고 왔단 소리뿐이네)
그냥 이러이러해서 양해를 구하거나 아번설은 이리되니 남편혼자가면되는걸 왜 허락을맡아요?; 결혼전에 며느리없을땐 당최 어케 살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가수 하루 한날보는걸 죄진것도 아닌데 왜 허락을 맡는다라 표현하는지 솔직히 이해가 잘안감
설날전인데 하는 말들이 죄다 시어머니한테. 시가에. 시댁에. (허락맡고 왔단 소리뿐이네)
그냥 이러이러해서 양해를 구하거나 아번설은 이리되니 남편혼자가면되는걸 왜 허락을맡아요?; 결혼전에 며느리없을땐 당최 어케 살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가수 하루 한날보는걸 죄진것도 아닌데 왜 허락을 맡는다라 표현하는지 솔직히 이해가 잘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