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노래 따라부르면서 옛날 생각난다고 눈물 날 거 같다고 그러는데 벌써 내 미래가 그려진다ㅋㅋㅋㅋ엄마가 응원법하고 노래 따라부르는 거 보니까 뭔가 학생 때 엄마 모습이 보임 얘기 들어보니까 학교 빠지고 콘서트가고 테이프 줄 다 늘어날 때까지 들었다더라고ㅋㅋㅋㅋㅋ해체하는 날에 부른 노래는 며칠 동안 테이프 틀어놓고 들으면서 울었다는데 이 얘기 들으니까 뭔가 기분이 묘하더라 엑소는 평생은 아니더라도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다는 내 바램..이렇게 엄마 덕질하는 모습 보니까 아무래도 내 스엠덕질 유전자는 엄마에게 물려 받은 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