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취하고있는 직장인이에요 제가 지방
출장때문에 집을 비우게되어 친구가 좀 살수있냐고해서
편하게 있으라고했어요
근데 너무 열받네요 오늘 집에간다고 친구에게 어제
말했고 오늘집에오니까
정말 할말이없었어요 너무 화나서 전화했고 그래도 친구니까
집이좀 더럽네? 라고 물었더니 "미안 ㅋㅋ 편하게 쓰레서" 이러네요
화나서 청소비라도 주라니까 싫다고 자기가 왜주냐고 ㅡㅡ
게다가 방에 담배각있던데 이친구담배안피거든요?
그럼 누구꺼일까요? 이거 보상방법없을까요? 너무
화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