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 돈 때문에 국대 포기한 사람인데

ㅇㅇ |2018.02.25 22:16
조회 293 |추천 6

피겨선수였음 저번 올림픽때 나갈 수 있었는데 나이 때문에 그래서 이번 올림픽 너무 기대했는데 발목 아작나서 진짜 걍 내가 자살하고 싶더라 ㅋㅋㅋㅋ 그리고 수술하는데 돈이 얼마나 많이 들던지 솔직히 국대는 성적을 내고 메달을 따야지 여러쪽에서 지원해주는데 난 아직 올림픽 나가보지도 못해서 엄마아빠만 나 밀어줬다 그리고 나 때문에 엄마아빠 다 맞벌이 하시고 20살 되는 우리언니 사고싶은거 한창 많을 나이에 다 자기가 알바해서 샀다 진짜 그런거 알고 국대할려고 노력했는데 발목때문에 수술하라고 하면 진짜 그냥 내가 죽고싶은거 알지 그리고 연습 엄청 시켜 ㅋㅋㅋㅋㅋㅋ 피겨 텃새도 너무 심하고 체중감량은 또 얼마나 하라고 하는지 하루에 1끼 먹고 9시간 연습했어 그냥 눈 뜨고 감을때까지 연습했다 보면 돼 지금 올림픽 끝나서 그런지 너무 싱숭생숭 하다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