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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 김정훈, 부도칸 한류콘서트 MC로 日활동 '스타트'

공중재비 |2006.04.04 00:00
조회 612 |추천 0
p { margin: 5px 0px }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궁'에서 율 역을 맡아 연기자로 변신한 그룹 un 출신의 김정훈이 이달 도쿄 부도칸에서 열리는 대규모 한류 콘서트 진행을 맡아 일본 활동을 시작한다.

김정훈 소속사 유아원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3일 "김정훈이 오는 15일 일본 도쿄 부도칸에서 열리는 음악전문케이블 mnet 재팬 개국 콘서트에서 mc를 맡는다"며 "이를 기점으로 일본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정훈은 한국에서는 솔로 가수로 활동을 하지 않은 반면 일본에서는 솔로로 활동할 예정이다. 부도칸 콘서트 이후 김정훈은 각종 언론 매체와 인터뷰를 갖고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본격적인 프로모션에 나선다.

당장 이달부터 일본에서 거주하며 앨범 녹음에 들어갈 계획이다.

김정훈 측은 "'궁' 판권이 조만간 일본에서 팔린다"며 "일본에서 이 드라마가 방영되면 김정훈의 일본 활동이 좀 더 원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훈이 mc를 보는 부도칸 콘서트에는 이효리 동방신기 신화 채연 ss501 신승훈 등 국내 유명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 방송은 위성 중계를 통해 한국과 일본에 이원 생중계된다. aoi@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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