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스러운 자리고 그렇게 좋아했는데 그렇게 염불외던 해외도 반응 그렇게 좋고 기사 조카 나는데 국민이라는 것들이 물타기에 휩쓸려서 공연 전에도 예의없이 다른 가수 찾고 공연 후에도 다른 가수 찾음 매너가 없는 거임 이건 ㄹㅇ 두시간 훌쩍 지날만큼 댓관하고 왔는데 덕질 6년차에도 이런거 무뎌졌다 생각했는데 가끔 이렇게 속상하단거 느끼면 너무 마음 아픔 무대를 보면서 가사를 새겨듣긴 했을까 뜻도 너무 좋은데
오늘 열심히 했으니까 중요한 거 추천만 하고 쉬어야겠다 진심으로행복했으면 좋겠다 애들이랑 우리팬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