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쳤다 그냥 말그대로 지침.. 한두번도 아니고 ..그냥 익숙해진거같아 근데 엑소가 막 행복한거같고 와닿는 말 해주면 다시 힘 난다 ㅋㅋ 너무 고마움 근데 그게 절대로 가식적이지 않다는거임 생각해보면 엑소는 내가 평생 잊지못할 존재야 하루를 엑소와 관련된일로 시작해서 다시 하루의 끝은 엑소로 끝낸다 난 한편으로 내 젊은시절을 엑소랑 보내서 좋음 나만 그런가 아니면말고
지쳤다 그냥 말그대로 지침.. 한두번도 아니고 ..그냥 익숙해진거같아 근데 엑소가 막 행복한거같고 와닿는 말 해주면 다시 힘 난다 ㅋㅋ 너무 고마움 근데 그게 절대로 가식적이지 않다는거임 생각해보면 엑소는 내가 평생 잊지못할 존재야 하루를 엑소와 관련된일로 시작해서 다시 하루의 끝은 엑소로 끝낸다 난 한편으로 내 젊은시절을 엑소랑 보내서 좋음 나만 그런가 아니면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