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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 나도 라비처럼 열심히 살아야겠다

라비 자기가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하려고 중학생때부터 고생이란 고생 다 하고 노력도 많이 해서 지금 자기 작업실도 차리고 노래도 내고 음악활동 하는 게 너무 멋져보여 너바나 인터뷰때도 자긴 작업을 하든 안하든 작업실에 있어야 마음이 놓인다 하는 거 보고 라비는 참 투철하고 책임감이 있다는 게 느껴져서 뭐라해야되지 이래서 내가 라비를 좋아하는 구나 다시 깨닫게 되고 아무튼 팬이지만 배울 점이 너무 많아서 좋다고ㅎ 이번에 비.ㅇㅏ.이.지님한테 곡 만들어준 것도 뿌듯해 그리고 이런 사람인 걸 아니까 더 높은 곳에 데려다주고싶고 도움이 되고 싶고 막 그런다 마무리는 김랍 최고 어제 오늘 조금 속상하고 그랬는데 라비 보니까 마음의 안정이ㅋㅋㅋ빨리 피드백 받고 잘 해결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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