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처음이라 실수한거있음 둥글게 말해줘.. 사알짝 쫄아있음...ㅎ)
폐회식 갔다왔는데 미국방송사 ㅇ비씨 관계자 자리였거든 오른쪽에 미국 젊은아저씨 초롱초롱하게 으르렁 보고 파워 할땐 머리 둠칫둠칫하면서 리듬타심
다른 외국인 한국인 관계자들 다 재밌게 보고 호응잘해줬어
무슨근거로 욕하는지 모르겠는데 현장분위기 좋았어 (물론 언제는 근거있어서 욕을 했겠냐만은)
무튼 그냥... 늦덕인편이긴한데 그래도 계속 보는데 억울한일도 힘든일도 너무 많고 그런데 내가 가서 보면서 느낀건 일요일 저 무대는 이세상 내노라하는 가수들이며 연예인들도 아무나 못서는 무대라는거..?
세상 돈을 다 벌어도, 세상에서 제일 인기가 많아도, 세상에서 내가 제일 하고싶다해도 서지못하는, 그무대에 내가, 우리가 좋아하는 엑소가 선거야 (그리고 이미알겠지만 진심 내 온 진심을 담아서 핵.멋.있.었.음.)
왜?
커리어의 기록들을 인정을 받아서. 한두명이 선택하는것도 아냐.
관계된 수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선택을 받아서 이런 무대에 선거야.
그런 가수의 길을 같이 가는 너네 참 대단한거같아.
그 누가 손가락질하고 욕하고 씹어대고 비하해도 그 사실은 결코 변하지않으니깐 음 힘내라고...! 하핫
그냥 너네 멋있고 대단하다고 짱먹어랏
*사진은 일부러 안당겨서 찍음! 땡긴건 좋은카메라로 잘 찍으실분들이 있잖아 그무대에 그규모에 서있는데 너무 멋있고 폭죽이며 조명이며 무대연출이며 전부 다 그냥 너무 좋았어서 다 담고싶어서 줌따위포기함 ㅋ
영상도 있는데 원래 되게 조용히 보고 비디오 잘 안찍는데 찍으면 안흔들리고 사운드잘들리게 잘찍는데 너무 신나서
잘들어!!
랑
we take 샷!!
을 너무 크게 나도 모르게 외치는 바람에 못풀겠.... *
그리고 미국반응 잠깐 추가하자면 미국콘 내 머글미국친구 데려갔었는데 폐회식 끝나고 나서 트위터며 반응터진다고 엑소가 있는지도 몰랐던 사람들이 찾아보고 알아보고 난리났대. 그말인즉슨 미국반응터지고있고 올림픽관심 대단한데 그안에 엑소가 있었다는거지. 걍 그렇다고.
무튼!!
글처음인데 존댓말하고싶은거 어엄청 참는중... 후 어렵다 스밍인증은 공기계라 아지톡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