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학원 밑에 편의점 갔는데 오천원 문상이랑 사탕 계산하는데 내가 잔돈 받기 싫어서 만원이랑 200원같이 드렸다? 근데 돈 드리고 5초인가 지나고 잔돈 오천원 받고 물건 챙겨서 나갈라니까 아줌마가 학생 왜 사탕값 안내? 이래서 ???냈어요 하니까 안냈어 냈어요 아니진짜 냈거든?ㅋㅋㅋㅋㅋ몇 번 계속 주고 받다가 학생이 지갑에서 꺼내고 다시 넣었어 이러는데 아니거든?ㅋㅋㅋㅋ진짜 표정 하나 안바뀌고 강하게 몰아넣는거야 뒤에 초딩들도 계산 기다리고..진심 개억울한거야 cctv확인해보라고 말할뻔;; 그래서 결국 다시 또 200원 드리고 진짴ㅋㅋ나오는데 너무 어이가없는거임..그리고 학원 가서 수학쌤한테 얘기하니깐
너 바보냐? 만약에 너가 만원만 냈으면 당연히 상식적으로 사탕값이랑 같이 계산한 잔돈을 줘야는데 왜 오천원은 주면서 사탕값은 따로내라고해??이러는데 와 ㅅㅂ생각해보니까 그런거야 조카 개소름돋아서 뭐ㅠ그런 병신이 다있냐 진짜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알고나니까 더 얼탱이없음 그걸 캐치한 수학쌤..역시 이과다..
낼 점장 불러서 따지고 싶응데 진짜..200원이라 쪼잔해 보이고..200원이 아까운게 아니라 날 도둑년 취급한게 너무 화나 다시는 안가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