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이 들었음 솔직히 애들 엄청 힘들었을꺼라고 생각해 체력적으로도 심리적으로도
준면이만 해도 요즘 실핏줄 터지도록 스케줄이 있었고 경수도 영화촬영 끝난지 얼마 안됐고 첸백시도 컴백 준비하는것같고 종인이도 드라마촬영하고 그리고 그 사이에 겨울앨범에 일본 앨범 글고 무려 ㅍㅁㅅ 하루전까지 콘서트..그래서 애들끼리 만날 시간도 없었을꺼임 그런데도 종인이는 새로운 안무를 숙지해야했고 애들도 벌써 몇번째 버전인지 모를 으르렁까지 진짜 힘들었을것같아
슴이 스케줄 좀 비웠으면 더 여유롭게 준비했을텐데
우리는 애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그리고 이 일에대해 뿌듯함을 느꼈는지 아니까 더 쿠크가 깨졌던것같아 진짜 애들 직켐 보는데 손끝이 다 빨개져가지고 ㅠㅠ 너무 수고했다고 말해주고 싶었어 진짜 우리는 또한번 역사를 써냈고 두고두고 보게될 멋진 퍼포먼스도 봤고 아무튼 그냥 빨리 애들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