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그릇 사서 하나를 싸가는게 그리 잘못됐다고 생각은 안했는데..
예상외로 안좋은 말이 많아서 글은 삭제했습니다.
조언이나 충고도 적정한 선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또라이, 거지 등의 비속어가 섞인 말들을 듣기 위해 글을 쓴건 아닙니다 단순히 저는 조.언을 얻기 위해 글을 달았을 뿐입니다.
여기계신분들은 적어도 20대중반에서 많게는 40대까지 있으실거라고 생각해서 스무살인 저보다 인생을 더 살아오신 분들께 장기적으로 보았을때의 관점과 그에대한 조언을 들으려고 여기에 글을 쓴 것인데, 그 인생선배들에게 많은 욕을 들을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제 대가리로 대학은 어떻게갔냐 하시는 분들. 정시로 인서울 했고 아이큐 검사로도 평균정도의 지능은 되고요..
또라이도 아니고 거지새끼도 아닙니다. 저희집 약간 힘들긴 하지만 거지정도는 아니구요. 이걸 허락한 저희 부모님, 이상하신 분들 아닙니다.
나름 여기서 배워간 것도 많네요.
진정성있는 조언을 해주신 몇몇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