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늦은 새벽에 횡설수설 쓴글이었는데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냥 생각나는대로 줄줄쓰다보니, 가뜩이나 상황도 엉망이었는데 글마저 엉망이 된거 같네요.
큰 경험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보란듯이 거기보다 잘되는게 복수라 생각하고있구요.
다행이도,
현재 3개월차에 접어든 저희 학원은 인수전보다 훨씬 잘되어가고있습니다^^
조언해주신분들 감사드리고
악플남겨주신분들도 달게 받겠습니다.
글 읽어주신 여러분들 모두 좋은일만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