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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서럽지

다른건 다 참을수있어도
흔한데 왜유냔이냐 란 말은 진짜 너무 서럽다
소창의란 옷은 원래있었고 설사 한복업계에서는 잘알려저있었다고 해도 그걸 무대로 이끌고와서 새로운 스타일로 만든건 도원경이 처음인데..새로운 컨셉을 발굴함으로서 빅스가 성장하기 위해,별빛들에게 좋은무대를 보여주기위해 얼마나 애들이 노력하고 있는데 흔하다 란 말로 모든걸 무마시키는건 참을수가없어.. .눈물난다 정말 내가수 아니라고 다들 그렇게 매정하게 말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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