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네이트
판
검색창 열기
판 검색
검색어 삭제
검색
홈
톡톡
팬톡
기자 PICK 판
MY
톡톡쓰기
오늘의 팬톡
랭킹 팬톡
MY팬톡
채널목록
책갈피
맨위로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MY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그룹관리하기
그룹을 선택해주세요.
등록
취소
책갈피 완료!
MY > 즐겨찾기에서 확인하세요.
책갈피 해제 완료!
왜 이렇게 서럽지
VIXX
ㅇ
2018.02.27 03:24
조회 216
추천 19
톡 공유하기
댓글
1
댓글쓰기
기능 더보기
크게보기
신고하기
다른건 다 참을수있어도
흔한데 왜유냔이냐 란 말은 진짜 너무 서럽다
소창의란 옷은 원래있었고 설사 한복업계에서는 잘알려저있었다고 해도 그걸 무대로 이끌고와서 새로운 스타일로 만든건 도원경이 처음인데..새로운 컨셉을 발굴함으로서 빅스가 성장하기 위해,별빛들에게 좋은무대를 보여주기위해 얼마나 애들이 노력하고 있는데 흔하다 란 말로 모든걸 무마시키는건 참을수가없어.. .눈물난다 정말 내가수 아니라고 다들 그렇게 매정하게 말하는걸까..
추천
추천수
19
반대
반대수
0
네이트온 보내기
카카오톡 보내기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페이스북 보내기
트위터 보내기
URL복사
댓글
1
댓글쓰기
이전글
머글인데
다음글
타팬인데..레오님
팬톡 검색 보기
VIXX
최신 짤모음
사진
1
사진
1
더보기
새로운 베플
베플
놈팽이새끼 여친등쳐먹고 살찐거..
무능력음치 카이 연습은 안하고 호..
댓글
21
베플
대낮에도 편의점에서 듀렉스둘기..
무능력음치 카이 연습은 안하고 호..
댓글
21
베플
존못
음치 무능력이라서 엑소 라이브 망..
댓글
133
아이돌 24시
아이브 장원영 '예쁜 원피스...
"우즈가 먼저 대시했다"…제...
더보기
공유하기
네이트온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닫기
뉴스 플러스
"기자야? 찍지 말라고 진짜"…뜬장 속 '101마리의 개'
주사기 쥔 채 숨진 간호조무사…그 집서 쏟아진 약병들
"진짜 배송 오네?"…쿠팡서 240만원→83만원에 풀린 아이패드, 또 가격 오류
"차라리 발가락을 떼어놓고 싶다"…치맥 즐기던 4050 덮친 '악마의 통증'
명문대 아들, 원룸서 죽자…매일밤 계단서 구더기 주운 아빠
"새치기라니 황당"…아내 장 보는 동안 계산대 줄 선 남편 '역풍'
과일·채소 많이 먹었는데 '폐암' 위험 증가?…연구진 "농약 위험성 의심"
현대해상
라이나생명
DB손해보험
치아보험
자동차보험
AXA손해보험
아이파크몰
건강보험
암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