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용>>>>>
아침 출근길에 감미로운 목소리를 들으면서 출근하고싶어요 김성규 true love신청합니다
달달한 사랑고백 들으면서 기분좋게 출근하고싶어요 김성규 true love신청할게요
진짜 수십번 들어도 참 좋다고 생각한 노래가 있어요 바로 김성규씨의 신곡이에요 어제 저녁에 처음들었는데 계속 생각나네요 목소리가 너무 감미로워서 그런가봐요.김성규 true love신청할게요
으아 오늘 완전 최악의 아침이에요 왜냐고요??아침에 일어나서 옆을 봤는데 글쎄!!이상하게도 기괴한 큰 벌레가 제 옆에 있었습니다 ㅠㅠ 아침부터 놀랜맘 달래고 출근하고있어요 제 놀램맘을 달래줄 김성규 true love신청할게요 틀어주세요
<<<아무때나 다 써>>>
안녕하세요! 18살 소녀에요! 제가 고등학교 처음 입학 후 처음으로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어요 그리고 잘 싸우지도 않고 서로 알콩달콩 지내며 학교에서도 이쁘게 사귄다고 소문난 나름 유명한 커플이었어요 그랬던 저희 커플이 어느순간부터 멀어지는 것 같았어요 그때 당시에 저는 몰랐지만 얼마전에 알았죠 중학교 때 서로 인사하고 나름 연락도 잘 하던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와 바람이 났어요.. 저는 바람난 친구의 친구에게 들었어요 정말 충격이었고 실망스러운 마음으로 남자친구와 헤어졌어요 저는 정말 진실된 마음으로 남자친구에게 온 정을 다 쏟았지만 전남자친구는 아니었나봐요 아직까지 전남친에게서 헤어나오지 못했는데 이런 저에게 또다시 진실된 사랑이 올 수 있을까요??? 정말 그러길 간절히 원하면서 김성규의 true love 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예전부터 정말 좋아하던 넬의 종완님이 김성규 솔로곡 프로듀싱을 해주었더라고요 그래서 기대하면서 들어봤는데 나무 좋아서 신청해요 김성규의 true love신청할게요
아이돌 노래는 잘 안들었는데 이상하게 계속 김성규씨의 노래는 찾아 들었는데 오늘 컴백했더라고요 역시 기대 이상으로 노래가 너무 좋아서 같이듣고싶어요 김성규의 true love 틀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소녀입니다. 저는 아주 오래전부터 한 가수를 좋아했어요 바로 인피니트 김성규입니다. 어느덧 9년차가 되어서 정규 1집을 들고 멋진 솔로가수가 된 김선규 오빠 팬으로서 너무 자랑스러워요
그런 성규오빠 솔로를 응원해주고 싶어요
김성규의 true love 틀어주세요
현재 짝사랑중인데 고백할 용기가 안나요 노래로 대신 전하고 싶은데 김성규의 true love틀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18살 소녀입니다! 얼마전 진실된 사랑을 한줄 알았지만 아니었던 사랑을 끝내게 되었어요 지금 너무 힘든데 저에게 다시 새로운 진실한 사랑이 찾아오길 바라면서 이번에 컴백한 김성규씨의 true love 신청할게요
안녕하세요 올해 30살이 되는 귀여운 남자입니다 저는 학생 때부터 친한 친구였던, 보통 여사친으로 부르는 친구가 한명 있습니다. 부모님도 서로 아시는 사이이고, 그 친구도 저를 편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작년 크리스마스, 제가 그 친구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사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좋아했던 것 같아요. 예쁘고, 성격도 시원시원하니 착하고, 꿈도 확고한 친구라 뭘 해도 성공해서 대단하다 싶구요! 저는 그 친구에게 고백을 하고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직 잘 모르겠어요. 15년지기 친구인데, 저에게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으니 참 고민입니다. 김성규의 True Love 신청합니다!
<<<밤>>>
센티해진 오늘밤 라디오를 들으면서 갑자기 전 남친의 생각이 나기 시작했어요. 처음 남친을 짝사랑하게 되었을 때도 생각나고
고백하는것도 많이 망설이고 고백하는 그 순간이 진짜 1시간처럼 느껴지고 많이 설렜던 그 기억이 문뜩 생각나네요. 학창시정 다들 그런 기억 한번쯤은 있겠죠?그런 설렘을 다시 찾아줄
김성규의 true love 틀어주세요
재수생입니다...스무살이 되었지만 아직 제대로 친구들이랑 술도 못마시고 오늘도 재수학원에서 야자를 하고 왔네요..그런데 오늘 야자를 끝내고 나오니 정말 오랜만에 만난 예전에 친했던 남자애가 저를 기다리고 있는거에요.. 걔는 물론 대학 붙었어요...저보고 힘내라고 만두를 주고 가더라고요ㅋㅋㅋ 예전에 그애 제가 참 좋아했었는데 이렇게 힘들때 만나니까 뭔가 감회도 새롭고.... 삭막한 수험생활 사이에 한줄기 빛같았어요....김성규의 트루럽 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24살 여자입니다. 취기도 있고 하니 6년 전 겪었던 설렘 가득한 이야기를 잠시 풀어보려고 해요. 18살, 파릇파릇한 나이에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던 저에게는 소꿉친구가 있었습니다. 잘생기고, 공부 잘하는데다 착하기까지해서 여자애들한테 인기가 엄청 많았어요. 부모님끼리도 친하셔서 그 아이와도 항상 가깝게 지냈었죠.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어릴 적 가지고 있던 추억에는 그 아이가 빠진 적이 없었던 것 같네요. 지금 말하면 뒷북이겠지만, 참 많이 좋아했습니다. 슬플 때 위로해주고, 기쁠 때는 항상 같이 웃어주고. 자각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이 좋아했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그 아이에게 친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10년을 넘게 봐왔지만, 지인들에게서 남녀 사이에 친구 어딨어~ 라는 말을 들을 때마다 웃으면서 여깄다고 대답하는 그 아이가 가끔씩 밉기는 했어요. 지금은 군대를 갔지만, 홀로 키워온 애틋했던 감정이 길게 남아있네요. 휴가를 나오면 차이던 말던 고민하지 않고 한 번 시원하게 질러보려 합니다ㅋㅋㅋㅋ 저를 친구로서만 보는 그 아이에게 마음을 전하며, 김성규의 True Love 신청할게요.
+))댓글로 추가해주는 인슾들 복받을거야 스밍인증 생략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