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머글인데

머글이지만 너무 속상하다. 하이드때부터 빅스 컨셉이랑 노래 수록곡까지 찾아들을 정도로 좋아했는데... 오랫동안 응원해온 그룹이라 도원경 반응 오면서 팬은 아니지만 괜히 뿌듯하고 자부심들고 그랬거든. 근데 오랫동안 고민해온 의상이랑 컨셉을 한순간에 빼앗긴거 같아서 속상해. 이번뿐만 아니라 빅스가 하면 어느순간 흔한게 돼버려서 별빛들이 의상문제 제기해도 흔한건데 뭘 그러냐는듯이 말하는 사람들도 많아보여서 좀 마음이 불편하고. 빅스랑 별빛에게 소중한 의상인데 빨리 피드백 받았으면 좋겠다.
추천수15
반대수1

뉴스 플러스